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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만에 제품 리뷰입니다! 오늘 셀레네가 리뷰할 제품은 바로 숨37의 에센스예요. 정식명칭은 시크릿 프로그래밍 에센스인데요, '한효주 에센스' 또는 '숨 에센스' 하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 숨 37의 베스트 셀러 아이템이랍니다. 이번에 어버이날 선물로 부모님 화장품을 숨에서 구매하고 이것저것 샘플을 많이 받아와서 잘 쓰고 있는데요, 그럼 리뷰 시작할게요 ^^




시크릿 프로그래밍 에센스는 2가지 용량으로 되어있답니다. 처음에 80ml만 있었는데요, 지금은 150ml 대용량까지 판매하고 있어요. 각 가격은 80ml는 80,000원, 150ml는 130,000이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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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량대비 가격을 계산해보면 백화점 화장품 제품치고는 저렴한 편에 속해요. 하지만 물같은 액상타입의 제형이기 때문에 다른 에센스에 비해 헤프게 쓰는 감이 없잖아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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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12ml의 샘플을 받았어요. 정품용량이 80ml라고 생각하면 꽤 많은 용량이예요 :-) 사이즈는 작지만 본 제품과 비슷한 허리라인(?)을 갖고 있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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뚜껑을 열어보았어요. 콸콸쏟아지지 않게 구멍이 작아서 용량조절이 편해요. 본 제품 역시 이런식으로 구멍이 되어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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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바닥에 몇방울 떨어뜨려 보았답니다. 마치 SK2의 임수정 에센스와 비슷한 느낌이예요. 사용하실 때에는 스킨으로 피부결을 정돈하신 뒤, 손바닥에 500원 동전크기로 덜어 얼굴에 발라주시고 흡수시켜주시면 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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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등에 흡수시켜 보았어요. 액상타입이라 흡수하고 난 뒤 끈적임도 없고 흡수력도 뛰어난 제품이예요. 물론 단독으로 사용하기에는 무리가 있고, 에센스 사용 후 수분크림 등을 꼭 발라주셔야 해요 ^^



총평
끈적이는 것 싫어하시는 분들, 지성피부를 가지신 분들이라면 추천해 드려요 ^^ 저 역시 민감성 피부라 제품 잘 못쓰면 바로 좁쌀여드름이 올라오는데요, 이 제품쓰고는 오히려 피부결이 좋아졌답니다. 구매의사 100% 예요 ^^


아! 참고로 숨의 워터풀 라인의 스킨, 로션, 크림을 예전에 써 봤는데요, 향이 같은 걸 보니 숨 제품의 향이 다 비슷한 것 같아요. 전 향이 나쁘지 않게 잘 썼어요. 강한 화장품 향은 아니거든요 ^^
저는 저녁에는 숨 나이트 트리트먼트까지 함께 쓰고 있는데요, 여유자금만 있으시다면 두 제품 병행하며 쓴다면 더욱 좋은 효과를 볼 수 있을 것 같답니다. 셀레네가 최근 구매한 화장품 중 대 만족한 아이템!


어떤 화장품이라도 그 누구에게나 100% 맞는 화장품은 없답니다. 유명한 화장품이라고 해서 샀지만 오히려 피부 트러블을 만들기도 할 때가 있죠? 셀레네 역시 예전에 굉장히 고가의 에센스를 구매하고 한번쓰고 트러블이나 쓰지 못했던 기억이 있어요...  블로거 여러분들에게 가장 잘 맞는 화장품 라인은 무엇인가요? ㅎㅎ


셀레네는 내일 또 다시 재밌는 뷰티 정보가지고 찾아뵙겠습니당! 좋은하루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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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세레네 에스띠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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