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움을 높여주는 클래식 음악의 선율 (뷰티, 미용, 웰빙) by 에스띠안
셀레네의 속이야기/내 몸안의 변화 2009/12/04 16:41 |
아름다움을 높여주는 클래식 음악의 선율
( 뷰티, 미용, 웰빙) by 에스띠안
오늘은 여러분의 아름다움을 한층 더 업업! 시켜드리기 위해서 클래식 음악에 대해서 이야기해보려고 합니다.
그리스 신화 중 태양과 의술과 음악의 신 아폴론은 음악을 이용해 환자들을 치료했어요. 철학자 플라톤은 음악을 ‘영혼의 약’이라 했으며, 영국의 비평가 토마스 칼라일은 음악을 ‘천사의 말’이라 칭송했죠.
현대에 음악은 더욱 많은 역할을 합니다. 음반매장이 아니더라도 카페, 백화점, 서점, 레스토랑, 출근길 지하철역까지 사람이 모이는 곳이라면 어디든 쉽게 음악을 들을 수 있으며 각 장소마다 목적에 맞게 음악은 특별한 효과를 발휘하죠. 음악도 하나의 ‘인테리어’가 된 것입니다.
에스테틱 숍에서도 음악의 역할은 지대합니다. 눈과 입을 닫고 관리를 받는 시간에서 오감 중 가장 예민한 것은 바로 청각이기 때문이죠. 잠자는 듯 시청각을 쉬게 해 케어를 받는 것도 의미 있지만 고객의 심신 안정을 돕는데 클래식은 상생작용을 일으킬 수 있는 좋은 요소입니다.
에스테틱 숍에서 최신 인기가요가 아닌 클래식음악이 들리는 이유도 바로 그 때문일 것입니다.
음악의 놀라운 힘, 음악치료
감성을 자극해 장애를 개선하는 음악치료도 관심을 모으고 있습니다. 기원을 찾자면 원시시대에 정신병치료에 활용한 기록까지 거슬러 올라가 길고 긴 역사를 자랑하는데, 지금은 음악치료가 학문적으로 발달해 대학에서도 강의가 진행 중입니다.
클래식을 지루하고 따분하게만 여기는 사람들이 많지만 음악치료에서 클래식의 힘은 놀랍습니다. 주 활용분야인 재활치료나 특수교육에서는 클래식을 즐기지 않는 환자일지라도 효과가 뛰어나다고 합니다. 최근에는 일반인들의 정신적 불안과 스트레스 장애 완화에도 활용도가 높아요.
음악치료는 단순한 감상부터 적극적인 악기연주 참여까지 방법도 다양합니다. 감상의 경우 일상에서 누구나 쉽게 효과를 볼 수 있는 가장 간단한 음악치료로, 숍 운영에서 음악 감상의 치료적인 면은 크게 어필합니다. 무거운 발걸음으로 숍을 들어서는 고객에게 은은한 인테리어, 조명, 화초들에 잔잔한 음악이 더해진다면 한결 더 안락한 분위기를 심어줄 것예요.
또 다른 시선, 기능성 음악
인증기관은 없지만 상업적 목적으로 이름 붙여져 인기를 모은 기능성 음악들도 있습니다. 기능성 음악이라는 말이 생긴 건 불과 10여년. 당시 집중력을 높이는 음악, 머리가 맑아지는 음악, IQ가 높아지는 음악, 스트레스 해소가 되는 음악 등은 제법 인기가 있었지만 이름만큼 실질적인 효과는 없었는지 지금은 거의 사라진 상태입니다. 모회사의 집중력강화기기의 샘플CD로 마음을 안정시키는 음악도 있어서 학창시절 들었던 기억이 납니다.^-^
다만 기능성 음악이 어떤 직접적인 효과를 이끌어 내지는 못해도 정신적인 안정이나 동기부여를 일으켜 준다는 데서 의미를 찾을 수는 있을 것입니다.
그때 당시 인기 있던 기능성 음악은 주로 바로크 음악가인 모차르트나 고전파 음악가인 바흐, 헨델의 음악들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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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래식 음악이 자연과의 교감과도 같아서 재활치료 등에 도움이 되나 봅니다.
음악은 인간과 자연을 닮은 부분이 많은 듯 합니다.
탐진강님 방가워요^-^
식물들도 클래식음악을 좋아한다고합니다.
식물을 잘크게 하고 해충도 막아준다네요~
클래식에 대해 아무 것도 모르는데 듣기 싫었던 적이 있었지만 오히려 장거리 운전할 때는 자신을 생각하게 만들어주고 평온하게 만들어주는 것 같아서 좋았더랬습니다^^ㅎ
왠지 가슴이 뜨거운 남자이실거 같은 ㅎㅎ
저도 어딘가로 가끔 기차 여행을 갈 때 클래식을 빼놓지 않아요,
여행의 즐거움을 더 해주거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