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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레네의 속이야기/내 몸안의 변화'에 해당되는 글 19건

  1. 2011/09/26 좋은 탄수화물은 뭐고 나쁜 탄수화물은 뭐야?
  2. 2011/01/18 나만의 스트레스다운 메이트 총 집합,단~음식보다는 상큼한 샐러드로 비타민을 보충하자
  3. 2010/09/29 핫한 커피가 당기는 추운날씨, 커피와 피부의 상관관계 (원두커피,커피칼로리,커피다이어트,인스턴트커피)
  4. 2010/08/29 피부관리를 위한 첫번째 단계! 피부에 좋은 푸드 best 3! (복숭아효능,양배추효능,피부에좋은음식,홍초효능,에스띠안,피부관리)
  5. 2010/08/24 생리통 약, 제대로 알고 먹는 방법 (타이레놀,생리통약내성,생리통게보린,진통제내성,진통제추천)
  6. 2010/08/20 이젠 물도 기능성!! 차별화된 효능을 가진 프리미엄 워터 best3! (피지워터,코나딥,미네랄워터,해양심층수,베이비워터,와일드알프,생수,프리미엄생수)
  7. 2010/04/19 한국성인들의 고질병 불면증치료하는 방법(불면증치료,불면증,불면증좋은음식,불면증치료방법,불면증음식)
  8. 2010/04/14 봄철 비염알레르기로 고생 중이신분들~ 코에뿌리는 약 많이 사용하시죠? 조심해야 할 사항들 알려드려요 (코에 뿌리는 약, 식약청,에스띠안,비염,)
  9. 2010/03/18 피부와 건강에 좋은 콜라겐, 키도 크게한다? (콜라겐,콜라겐 음식,콜라겐영향,노화방지,키크게,관절,콜라겐제품,에스띠안) (4)
  10. 2010/02/25 손톱건강상태로 알아보는 내 몸의 건강상태 알아봐요^^ (손톱으로 보는 건강, 손톱질병, 손톱관리)

빵, 과자, 국수…. 다이어트를 하는 사람들에게 탄수화물은 거의 ‘적’으로 표현된다. 다이어트를 하려면 무조건 지방을 적게 먹는 것보다 탄수화물을 줄여야 효과가 좋다고 알려져 있기 때문이다. 비단 다이어트뿐만 아니다. 탄수화물 과다 섭취는 건강의 적으로도 꼽힌다. 최근 스웨덴 연구팀이 발표한 연구결과에 따르면 과자나 케이크 종류를 자주 먹으면 자궁암 발병률이 높아진다고 한다. 또 포도당을 적게 섭취하면 당뇨 예방은 물론 장수, 암 예방에도 좋다거나 간식을 자주 먹는 등 탄수화물을 많이 섭취하면 대사증후군의 위험이 높다는 연구결과도 있다.


생물체의 필수 에너지원인 탄수화물이 어쩌다 건강의 적처럼 공격받고 있는 걸까? 하지만 탄수화물이라고 다 나쁜 것이 아니다. ‘좋은 탄수화물’ 을 적당량 먹으면 혈당을 천천히 올려 운동의 에너지원이 되면서 운동할 의지도 만들어지고 아까운 근육이 빠져나가는 것을 막는다. 반면 ‘나쁜 탄수화물’ 은 혈당을 급격히 올려 빨리 허기지게 만들고 탄수화물 맛에 중독되게 한다.

우리 몸의 가장 중요한 에너지원, 탄수화물

우리는 음식을 통해 다양한 영양소를 섭취하지만 그 중 에너지, 즉 칼로리를 내는 것은 탄수화물, 지방, 단백질 3가지다. 그 외 비타민이나 미네랄은 우리의 생명을 유지하고 에너지를 내는 과정을 연결해주는 필수적인 요소긴 하지만 그 자체가 칼로리를 가지고 있는 것은 아니다.

탄수화물, 단백질, 지방 중 에너지원으로써 가장 중요한 역할을 하는 것은 바로 탄수화물과 지방이다. 물론 단백질도 g당 4kcal의 에너지를 내지만 단백질의 주된 역할은 우리 몸의 세포와 골격을 구성하는 것이다.

이렇게 탄수화물과 지방은 우리 몸의 핵심 에너지원이지만, 탄수화물은 지방과 다른 몇 가지 특징이 있다. 첫 번째 뇌의 유일한 에너지원이라는 것이다. 우리의 뇌 세포는 활동하기 위한 에너지원으로써 탄수화물만을 고집한다. 물론 탄수화물 공급이 완전히 제한됐을 경우, 시간이 흐르면 뇌의 적응력에 의해 지방에서 유도된 ‘케톤체’라는 것을 에너지로 사용하지만 이는 매우 특별한 상황이다. 일상적인 상황에서 뇌 세포는 탄수화물만을 에너지로 사용한다. 즉 뇌는 밥만 먹고 산다고도 말할 수 있다.


뇌의 이런 독특한 특성 때문에 우리 몸은 어떻게든 혈당, 즉 혈액속의 포도당(탄수화물의 가장 작은 단위의 형태 중 한 가지)의 농도를 일정 수준으로 유지한다. 혈액 속 포도당의 농도가 일정 수준 이하로 떨어지면 뇌 세포로의 에너지 공급이 줄어들게 되므로 뇌의 기능이 떨어지며 그 정도가 더욱 심해지면 의식을 잃게 되고 심하면 사망에 이르게 된다.


그런데 아이러니한 것은 이렇게 중요한 탄수화물의 저장 공간이 그다지 많지 않다는 것이다.
일반적으로 우리 몸에 저장할 수 있는 탄수화물은 근육에 300g, 간에 100g 정도다. 이는 1,600kcal 정도의 양으로 하루만 완전히 단식을 하면 그 저장량이 모두 고갈된다. 반면 지방은 g 당 칼로리도 높으면서(체내에서 g 당 약 7.7kcal) 그 저장량도 무궁무진하다. 일반적인 남성의 경우 체중이 70kg이면 체지방량은 대략 10kg 정도다. 이를 칼로리로 환산하면 무려 7만 7,000kcal다. 탄수화물 저장량과 비교를 해보아도 그 차이가 상당하다는 것을 알 수 있다. 또한 저장지방(중성지방)에서 탄수화물로의 전환은 그 효율이 떨어지는데 반해 우리가 섭취하고 남은 탄수화물은 쉽게 지방으로 전환되는 특징이 있다.


운동할 때 사용되는 양은 어떨까? 지방은 유산소성 운동의 에너지원으로만 사용되며 그 저장량이 많아 운동 전 지방 섭취량에 따라 운동능력에 별다른 영향을 주지 않는다. 반면 탄수화물은 유산소성 운동과 무산소성 운동 모두의 에너지원으로 사용된다. 하지만 저장량은 제한돼 있어 운동 전 몸속 탄수화물의 저장량에 따라 단기간에 큰 힘을 사용하는 무산소성 운동뿐 아니라 장기간 지속하는 유산소성 운동 능력에도 영향을 준다. 실제로 좋은 경기 기록을 내기 위한 선수들의 식사 요법은 시합 전 몸속 탄수화물 저장량을 최대치로 끌어 올리도록 고안돼 왔다.



탄수화물의 역할은 이렇게 중요하기 때문에 우리 몸은 탄수화물의 섭취와 고갈에 매우 민감하게 반응한다. 탄수화물은 우리가 무조건 피하고 멀리해야 할 영양소가 아니라, 잘 다스리고 조절해서 섭취해야 할 영양소인 것이다

 

[그림 1]잡곡빵과 각종 야채, 양질의 단백질을 함께 섭취하는 것은 좋은 탄수화물 섭취법이다. 사진 제공 : 박상준
탄수화물 다스리기, 이렇게 하자!

양날의 칼 탄수화물 다스리기, 그 첫 번째 방법은 ‘섭취량’ 조절하기이다. 탄수화물의 종류도 중요하지만 가장 핵심은 섭취하는 ‘양’이다. 탄수화물 섭취량을 줄이면 활동할 기력이 떨어지지만 그 양이 과하면 금세 지방으로 전환돼 저장된다. 따라서 자신의 신체 활동량에 따라 탄수화물 전체 섭취량을 조절해야 한다. 자가운전으로 출근해 하루 종일 앉아서 일을 하다가 집에 와서 TV를 보는 직장인과 하루 종일 발로 뛰는 운동선수가 같은 양의 탄수화물이 필요할리 없기 때문이다.

두 번째는 ‘종류’를 잘 선택해야 한다는 것이다. 최근에 많은 사람들이 들어보았듯이 탄수화물도 ‘좋은’ 탄수화물과 ‘나쁜’ 탄수화물이 있다. 이들의 가장 큰 차이점은 섭취 후 얼마나 혈당을 빨리 올리느냐에 있다. 나쁜 탄수화물은 섭취 후 혈당을 빠르게 증가시켜 췌장에서 인슐린 분비를 급격히 자극한다. 혈당을 급격히 올리는 탄수화물은 그 후 혈당이 급격히 떨어진다는 말과도 같다. 때문에 다음 식사 시간이 오기도 전에 배고픔을 느끼게 되며 단시간동안 과도하게 증가한 몸속 탄수화물은 그 저장고를 채우고 넘쳐 결국 지방으로 저장된다.

또한 나쁜 탄수화물은 그 자체가 우리의 머릿속에 그 맛을 각인시키고 그 맛을 계속해서 찾게 만든다. 나쁜 탄수화물로 대변되는 탄수화물은 정제된 탄수화물로, 대표적인 것이 오로지 단맛을 더하려 청량음료, 도넛, 과자 등에 첨가되는 설탕과 같은 첨가 탄수화물이다.

반면 좋은 탄수화물은 혈당을 서서히 올린다. 우리의 주식인 쌀도 어떻게 먹느냐에 따라 나쁜 탄수화물 공급원이 될 수도 있고, 그렇지 않을 수도 있다. 흰 쌀밥은 혈당을 급격히 올리고 인슐린 분비를 빠르게 자극하지만, 잡곡밥이나 현미밥은 혈당을 천천히 올리고 인슐린 분비를 과도하게 자극하지 않는 좋은 탄수화물이다.

추가적으로 탄수화물은 단독으로 섭취하는지 다른 음식들과 함께 섭취하는지에 따라 혈당과 인슐린 분비에 차이를 나타낸다. 단백질이나 지방과 함께 섭취하는 경우 탄수화물만 단독으로 섭취하는 것에 비해 혈당을 천천히 올리고 인슐린 분비를 서서히 자극한다. 이런 의미에서 밀가루로 만든 면류의 경우 쌀보다 조금 더 불리한 면이 있다. 쌀밥은 보통 다른 반찬들을 함께 섭취하는 형태임에 반해 면은 하얀 밀가루로 만든 정제 탄수화물이면서 그 외의 반찬 없이 오로지 면만 섭취하는 형태인 경우가 많기 때문이다.

잔치국수를 예를 들어보자. 하얀 면에 단지 김치만을 얹어서 한 끼를 해결하게 되는데 이러한 경우 밥에 각종 나물 반찬과 생선구이 한 토막을 얹어서 섭취하는 것에 비해 좀 더 급격히 혈당을 상승시키게 된다. 이러한 우리 몸의 반응을 이해한다면 밀가루 음식을 무조건 피하기보다는 이에 맞는 적절한 방법, 즉 가능한 정제 밀가루는 피하고 (흰 빵 보다는 잡곡빵으로) 채소와 양질의 단백질을 함께 섭취한다면 똑똑한 밀가루 섭취법이 될 수 있다.

현대 사회에 사는 우리는 값싸고 입맛을 자극하는 탄수화물 음식들을 쉽게 먹을 수 있다. 무조건 맛을 좇기 보다는 자신에게 맞는 적당량의 좋은 탄수화물을 섭취한다면 건강과 다이어트라는 두 마리 토끼를 잡을 수 있을 것이다.

글 : 박상준 가정의학과 전문의   출처:http://scent.ndsl.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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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새해가 밝았다. 스트레스에 시달리는 현대인들의 새해 소원 중 하나는 ‘스트레스 없이 즐겁게 살고 싶다’일 것이다. 숨쉴 틈도 없이 빠르게 돌아가는 일상, 아스팔트와 콘크리트 건물이 빽빽하게 들어선 삭막한 환경에서 살아가는 오늘날, 도시인들에게 ‘스트레스 없는 삶’이라는 바람은 너무 어렵고 멀게만 느껴진다. 그러나 라이프 스타일 전문 교육기관 까사스쿨((www.casaschool.com)에서는 “식습관과 주변 환경을 조금만 바꾸는 것으로도 얼마든지 스트레스를 줄일 수 있다”고 조언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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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 음식보다는 상큼한 샐러드로 비타민을 보충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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흔히 스트레스가 생기면 무의식적으로 달콤한 케익이나 초콜릿 등을 먹기 쉬운데, 당분을 많이 섭취하면 혈당의 균형이 깨져 오히려 불안감과 피로를 더 쉽게 느끼게 된다. 밀가루가 들어간 음식도 스트레스를 더욱 악화시키는 대표적 음식. 밀에 들어간 글루텐은 위장 장애와 면역기능 약화 등을 유발해 2차 스트레스를 유발시킨다.

이럴 때 비타민을 섭취해보자. 비타민은 몸의 피로 회복을 도와주고 신경 과민을 완화시켜 주어 스트레스 해소에 좋다. 까사스쿨에서는 비타민을 충분히 그리고 맛있게 섭취할 수 있는 방법으로 상큼한 유자 드레싱과 연근 샐러드를 추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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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근은 얕은 연못에서 자라는 연의 뿌리줄기로 아스파라긴, 아르기닌, 티록신과 함께 일반 식물에는 거의 없는 비타민B12 와 뿌리채소로는 드물게 비타민 C도 풍부하다. 신경의 피로를 회복시키는 효능이 있어 스트레스를 완화시켜 주고 불면증에도 좋은 대표적인 식재료이다. 또한 유자에는 헤스페리딘 성분이 다량 함유되어 있어 모세혈관과 뇌혈관을 강하게 하고 스트레스를 감소시키는데 도움을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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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사스쿨

[만드는 법] 연근 샐러드 & 유자 드레싱

(준비물) 연근 1개

베이비 야채
석류 약간
생식용 두부

1.연근은 채칼에 적당한 두께로 썬 후 찬물에 여러 번 헹군다.

2.연근을 페이퍼 타올에 연근의 물기를 완전하게 제거한다.

3.약 170도의 기름에서 연한 갈색이 날 때까지 튀겨서 기름을 뺀다.

4.석류는 껍질에서 알맹이만 분리한다.

5.두부는 1.5cm의 정육면체로 잘라서 행주나 페이퍼 타올 위에 올리고 소금을 살짝 뿌려놓는다.




‘허브 가드닝’으로 내 주변을 푸르게 푸르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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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이나 강, 바다 등 자연을 자주 접하며 맑은 공기와 조용한 경치를 즐기는 것도 좋지만 시간과 여유가 없어 어렵다면 내 주변을 ‘푸르게’ 꾸며보는 것도 좋다. 허브 재배의 경우, 자연과 단절된 삶을 살고 있는 도시인들이 작으나마 자연을 느끼고 식물을 키우는 재미를 즐길 수 있다. 집안 혹은 책상 한 켠에 만든 아담한 허브 가든은 즉석에서 잎과 줄기를 활용해 요리에 응용할 수도 있고 인테리어의 일부로 활용할 수 있다.

허브는 굳이 정원이 아니더라도 간단한 식물 재배 용기나 베란다 등에서도 충분히 재배할 수 있다. 허브는 기본적으로 생육이 매우 강하여 어느 곳에서나 무리 없이 잘 자라지만 대부분이 양지바른 곳을 좋아하며 통풍과 보온성, 배수성이 양호하고 유기질이 많은 토양에서 잘 자란다. 그러므로 집 안 중 햇빛이 충분한 장소에서 키우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

한 가지 종의 허브를 독립적으로 기를 수도 있지만 커다란 용기에 여러 종류의 허브를 모아 심으면 다양한 향과 색상을 한꺼번에 즐길 수 있어 아름답고 편안한 실내 공간을 만들 수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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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추천 허브의 재배관리 요령과 이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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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벤더: 감미롭고 진한 향기를 뿜어 방향의 여왕으로 알려진 라벤더는 다년생 초본으로 40-90cm 정도로 자란다. 6-9월에 주로 남색을 띈 꽃을 피운다. 관리는 빛을 좋아한 반면 고온 다습과 고습을 싫어하므로 서늘하고 통풍이 잘되는 곳에서 키운다.

라벤더 차는 숙면에 효과가 있다. 줄기를 잘라 다발로 묶어 옷장이나 방안에 걸어 두면 곰팡이가 잘 생기지 않는다. 목욕제로 활용하면 신선한 향기를 오랫동안 느낄 수 있다. 그러나 다른 허브와는 달리 요리용으로는 거의 사용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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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몬밤: 잎에서 레몬향이 나는 허브이다. 다년생 초본으로 40-60cm 정도 자라며, 6-7월경에 꽃이 핀다. 햇볕이 잘 드는 남향에서 잘 자란다.

잎으로 만든 차는 뇌의 활동을 높여 기억력을 증진시키며, 우울증을 해소시키는 효과가 있어 수험생, 스트레스에 시달리는 사람들에게 좋다. 목욕제로 이용하면 살결을 청결하게 하는 효과가 있다. 건조시키면 강한 향이 오래 남아 있고 이것은 정신을 안정시키는 효과가 있으므로 포푸리로 만들거나 베게 속에 넣어 이용하면 좋다.

여름에는 레몬밤 잎을 약간 짖이겨 향이 나게 한 후 제빙용기에 넣고 여기에 물을 부어 냉동고에 넣어 두면 레몬 향이 나는 얼음이 만들어진다. 요리에는 부드러운 레몬 향이 있어 고기 요리 및 샐러드와 후식에까지 널리 이용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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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만의 공간에 작은 스트레스-다운 소품을 비치하자



집 안 서재나 사무실 또는 자가용 등 나만의 공간에 스트레스를 해소하는 데 도움을 주는 소품을 비치하여 활용해보는 것도 효과적인 방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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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로마 향을 풍기는 방향제를 두는 것도 릴랙싱 효과가 있다. 사람의 오감 중 가장 민감한 감각이 후각인만큼 코끝으로 전해오는 향긋한 향기는 긴장을 풀어주며 기분을 좋게 만든다. 최근 방향제들은 인테리어 소품으로도 손색이 없을 만큼 감각적으로 디자인되어 있고, 가습기 기능과 함께 나온 제품도 있어 사용하기에 더욱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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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인터넷 뉴스를 보다보니 갑작스럽게 날씨가 추워지면서 더불어 호빵과 커피 등 따뜻한 음식들의 판매량이 늘었다는 기사를 접하게 되었어요. 확실히 하루가 다르게 날씨가 추워지고 있는 것을 느끼는 요즘인데요,(오늘 강원도 대관령에는 첫 얼음이 얼었다는 뉴스도)  저도 그래서 그런지 따뜻한 커피가 수시로 생각나더라구요. 그래서 오늘은 커피와 미용, 특히 피부와의 상관관계에 대해 알아볼까 한답니다 :-) 아마 여성분들 가운데 커피 즐겨 마시는 분들 많으시기 때문에 다들 관심이 있지 않을까 생각되는 포스팅인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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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토피 피부라면 인스턴트 커피는 금물!


아토피 피부와 관련된 음식으로 우리가 가장 쉽게 떠올리는 제품이 바로 우유, 밀가루 등이 아닌가 싶어요. 하지만 이러한 제품 이외에 커피 역시 아토피 피부를 가지신 분이라면 자제하시는 것이 좋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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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토피 환자가 커피를 마실 경우, 카페인 성분이 혈관을 확장시켜 염증반응을 촉진시키기 때문이라고 해요. 아토피 환자가 아닌 분들 역시 일반적으로 마시는 인스턴트 믹스커피를 많이 마시면 지방질인 프림이 활성산소와 결합해 아토피피부염의 원인이 될 수 있다고 하니 건강을 위해서도, 피부를 위해서도 인스턴트 커피는 자중하는 것이 좋을 것 같아요.

■ 휘핑크림은 생략해주세요

휘핑크림이 듬뿍 들어간 커피를 즐겨 드시는 분들 꽤 계시죠? 휘핑크림 먹으면서 칼로리 걱정은 해 봤지만 피부걱정은 크게 하지 않았는데요, 휘핑크림은 다이어트에 좋지않을 뿐만 아니라 피부 노화의 원인이 된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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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부 노화를 막는 콜라겐 성분이 휘핑크림에 의해 쉽게 손상되어 콜라겐이 탄력을 잃게 되는데요, 이것이 반복되면 피부 노화와 주름의 원인이 된다고 하니 휘핑크림, 자제하시는 것이 좋을 것 같아요.


커피, 제대로 마시면 피부에 좋다

일반적으로 좋지않은 커피를 이야기 할 때에는 인스턴트 커피를 이야기 하는 것이구요, 원두커피를 하루에 과다 음용하지 않는다면 오히려 피부에 도움이 된다고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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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에 피부의 노화를 막는 항산화 성분이 들어있다는 보고도 있거니와 커피를 마시게 되면 스트레스 해소에 도움이 되어 피로를 풀어줄 뿐만 아니라 피부 트러블을 개선시켜 주는 등 피부건강에 좋다고 해요.


커피, 제대로 알고 마시면 올 가을`겨울철 피부까지 좋아질 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하지만 과도하게 많은 커피를 마시게 되면 오히려 저녁에 잠이 오지 않아 밤새 고생해서 피부가 더욱 푸석해 질 수 있으니 유의해주세요 ^.^ 그럼 감기조심하시고 셀레네는 내일 뵙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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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조건 좋은 화장품만 바른다고 피부가 좋아히는 것은 아니죠? 바르는 화장품만큼 중요한 것이 바로 먹는 것인것 같아요. 아마 술을 마시고 난 다음날 뾰루지를 발견하신 분들이라면 더욱 공감하시지 않을까 생각되네요 ^^; 그래서 오늘은 피부에 좋은 음식들에 대해 몇가지 소개해드릴까 한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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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숭아

제철을 맞은 복숭아! 다들 좋아하시는 과일이죠? 저 역시 혼자살면서도 박스로 사서 먹을 정도로 복숭아를 좋아하는데요, 맛 뿐만 아니라 피부에도 좋은 것이 바로 이 복숭아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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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숭아는 몸속에 피부공급을 해 줄 뿐만 아니라 몸 속에서 콜라겐 형성을 도와주는 역할을 해서 여름철 푸석해진 피부손상을 막아주는데 큰 효과가 있다고 해요. 이외에도 필수 아미노산이나 비타민 등 피로회복에 좋은 영양소까지 듬뿍 있다고 하니 피곤하실 때 복숭아 먹으시는 것도 좋을 것 같네요.

홍초

날씨가 더워서 음료가 많이 당길 때, 탄산음료나 시중에 파는 음료를 계속 마시면 괜히 피부걱정이 되고, 그렇다고 생수를 마시기엔 심심하실 때 많죠? 예전에는 저도 이럴때를 대비해서 아이스티를 사서 집에서 계속 타먹고 했는데요, 최근에는 아이스티 대신 홍초를 집에 구비해두고 입이 심심할 때마다 마신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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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초는 피부뿐만 아니라 다이어트에도 효능이 있어 많은 여성분들이 많이 마시는 것 같아요.
홍초는 다이어트 효과 뿐만 아니라 풍부한 항산화제가 함유된 덕분에 노화방지에도 도움이 되고, 신진대사를 원활하게 해 주어 피부를 좋게 만들어주는 효능이 있답니다.

양배추

타임지에서 뽑은 10대 건강 식품 가운데 하나로 채택될 정도로 좋은 음식, 바로 양배추랍니다. 양배추에는 풍부한 섬유질이 함유되어 있어 변비에 도움이 될 뿐만 아니라 콜레스테롤 배출을 도와준다고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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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양배추의 카로티노이드 성분이 항산화 역할을 해 피부세포의 노화를 예방하고 상피세포의 재생을 촉진해 피부를 윤택하게 한다고 합니다. 또한 유황성분은 살균작용, 작질 제거, 피지 조절을하는 역할을 한다고 하네요.

참고로 양배추를 제대로 먹기 위해서는 삶아서 먹는 것 보다 생으로 먹는 것이 더 좋다고 하니, 양배추 쌈으로 드실 경우에도 살짝만 짧게 익혀 드시는 것을 추천해드려요.


몸속이 건강하면 자연스럽게 피부 건강도 찾아오는 것 같아요. 단순히 피부관리만 하려고 하지마시고 몸속 건강관리까지 해 주셔야 근본적 문제부터 치유된다는 것, 다들 알고계시죠? ^^ 그럼 셀레네는 내일 다시 뵙겠습니다! 건강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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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들에게 한달에 한번 씩 찾아오는 고통, 바로 생리통이죠. 저 역시 생리통으로 하루정도는 꽤 고생을 하는 편인데요, 특히 혼자 살게 되면서 불규칙적인 생활습관이 반복되다 보니 생리통이 더 심해진 것 같아요. 생리통이 있을 때마다 결국 못견디고 생리통 약을 먹기는 하지만, 사실 여성분들이라면 이거 먹어도 몸에 괜찮을까 하는 걱정을 하시죠? 저 역시 그렇네요 ㅠㅠ 그래서 오늘은 생리통 약에 대한 정보에 대해 몇가지 알려드릴까 한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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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여름에 생리통이 더 심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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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철만 되면 다른 계절보다 생리통이 심하신 분 계신가요? 괜한 기분탓은 아닐까 생각하시는 분들도 있을 것 같은데요, 실제로 어느정도 일리가 있는 말이기도 하다고 하네요.
평소 과감한 노출을 즐기시는 분들이라면 여름철에 생리통이 조금 더 심해질 가능성도 있어요. 더운 날씨 때문에 하루종일 냉방을 틀어놓게 되는 경우, 허벅지와 종아리 등의 노출이 과감한 경우에는 자궁 건강을 해치는 요인이 되기도 한다고 해요. 아무래도 허벅지와 종아리쪽은 여성생식기와 연결된 혈관이 지나가는 부위기 때문에 지나치게 찬 곳에 오랫동안 노출되면 생리통이 심해질 수 있기도 하답니다.


2. 생리통이 오래 지속되는 분들은 미리 복용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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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의 경우에는 하루만 생리통이 있어서 해당되지 않지만, 몇일 동안 계속해서 생리통이 진행되시는 분들이나 한번 생리통을 하면 일상생활에 무리가 있을 정도로 심하신 분들이라면 생리통이 시작 된 다음에 진통제를 복용하는 것 보다 전날이나 통증이 시작되기 전에 미리 진통제를 먹는 게 더 효과적이라고 해요. 뿐만 아니라 복용량도 줄일 수 있다는 1석 2조의 효과^^ 아무래도 많은 진통제를 복용하는 건 찜찜하기 때문에 평소 복용량이 많으신 분이셨다면 그 전날 한번 드셔보시는 것도 좋을 것 같네요.


3. 생리통약, 자주 먹지 않는 다면 내성 걱정하지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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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리통약을 복용하면서 가장 많이 드는 생각, 괜히 자주 먹는 것 같아 내성이 생길 것 같고 건강에도 별로 좋지 않을 것 같죠? 그래서 저도 예전에는 되도록 약을 복용하지 않으려고 참고 넘기려고 했는데요, 오히려 참는 것 보다 아플 때에는 약을 복용하는 것이 좋을 것 같아요.
우리가 생각하는 것과 달리 적정 용량만 지키면 진통제를 복용하는 것, 크게 문제가 되지 않는다고 하네요. 오히려 부작용을 걱정해 고통을 참는 것이 문제라고 해요.
그리고 내성에 대한 고민! 일반적으로 진통제는 마약성 진통제와 비마약성 진통제로 나눌 수 있는데요, 여성분들이 약국에서 흔히 구입해 먹는 '타이레놀', '게보린'의 경우에는 비마약성 진통제로서 내성이 없답니다. 따라서 걱정없이 드셔도 좋을 것 같아요 ^.^
물론 설명서에 나와있는 적정 양은 반드시 지켜주세요!!


언제나 생리통 약을 복용하면서도 걱정했던 부분들, 어느정도 시원한 부분이 해결되셨나 모르겠네요 ^^ 너무 생리통이 심할 때에는 적정 선에서 생리통 약을 복용하는 것이 오히려 좋다고 하니 안심하고 드셔도 될 것 같아요 ^^ 그럼 셀레네는 내일 다시 뵙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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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에는 물을 사서 마신다는 것을 상상할 수도 없었지만, 최근에는 물을 사서 마시는 것이 어쩌면 너무 당연시 되는 것 같아요. 이러한 고객들의 니즈에 따라 다양한 프리미엄 워터들이 많이 나오고 있는 것 같아요. 초반에는 "프리미엄 워터 = 에비앙" 밖에 없다고 생각했지만, 최근에는 다양한 종류의 프리미엄 워터들이 많은 것 같아요. 백화점 지하 식품 코너에서 다양한 워터들을 만날 수 있죠^^ 그래서 오늘은 인기있는 프리미엄 워터 몇개를 소개해 드릴까 한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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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지워터

프리미엄 워터치고는 그나마 저렴한 라인에 속하는 프리미엄 워터라 한번 쯤은 사서 마셔볼 만한 제품인 것 같아요. 아마 많은 분들께서 알고 계시는 프리미엄 워터가 아닐까 생각되네요.
특히 피지워터는 작년에 미국에서 에비앙을 제치고 점유율 1위를 선점할 정도로 큰 인기를 끌고 있답니다. 위기의 주부들, 섹스앤더시티 등에서도 쉽게 발견할 수 있는 프리미엄 워터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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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지워터는 남태평양 피지의 청정지역 지하 암반에서 뽑아 올린 생수로, 화산 지역의 정화구조로 인해 순수한 물맛을 느낄 수 있는 것이 특징이예요. 특히 피부와 머리카락 등 건강을 유지하는 실리카 성분이 풍부해서 여성분들께 좋을 듯~!

베이비워터, 와일드알프

베이비전용으로 나온 프리미엄 워터예요. 아기들은 성인에 비해 면역체계가 불안정 하기 때문에 베이비워터를 구매하시는 분들도 많으신 것 같아요. 아무래도 아기가 먹는 것에는 조금 더 신경을 써야 하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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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청정지역 중 하나인 알프스 산맥에서 취수한 베이비워터라 더욱 믿음이 가죠 ^^ 하지만 가격대가 굉장히 높기 때문에 쉽게 사서 마실 수 있을 것 같진 않아요 ㅠㅠ

코나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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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나딥은 그린랜드와 남극 빙하수가 3000년 간의 해양 대 순환을 거쳐 도달한 하와이 코나 섬 심해에서 뽑아올린 해양심층수랍니다. 해양심층수는 세균이 거의 없고 철과 마그네슘등 각종 미네랄이 풍부하여 피부 보습에 도움이 되는 성분들이 많이 함유되어 있는 것이 특징이예요. 우리나라 브랜드 가운데에서도 미네랄 워터는 쉽게 발견할 수 있죠?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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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부를 위해서는 음료수 보다는 물을 마시는 것이 좋다는 것 다들 알고 계시죠?^^ 하지만 매일 마시는 물을 또다시 마시기엔 사실 조금 지루한 감이 있죠.. 이럴 때에는 기분전환도 할 겸 평소에는 가격대가 높아서 사기 주저했던 프리미엄 워터를 마시는 것도 좋을 것 같아요. 아직도 날씨가 많이 더워 땀 많이흘리시는데, 너무 음료수, 커피만 찾지마시고 시원한 물 한잔 어떠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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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봄이 한층 다가온 느낌인데요, 춘곤증으로 최근 낮에도 졸리신 분들 많으시죠? 춘곤증 때문인지 왜인지는 모르겠지만 예전에는 안그랬는데 최근에는 낮에는 수시로 졸고 지하철을 탈때마다 거의 골아 떨어질 정도로 최근에 잠이 많이 늘었어요. 그래서 그런지 밤에는 더 잠이 안와 억지로 눈을 붙이는 일이 허다한데요, 혹시 낮에는 많이 졸리다가도 밤만되면 잠이 잘 들지 않고, 깊이 잠을 자지 못하는 저처럼 불면증에 시달리는 분들 계시나요? 실제로 우리나라 인구의 약12%가 불면증을 앓고 있는 것으로 조사된 것만 보아도 불면증이 비단 소수의 고민은 아닌 것 같아요.  그래서 오늘은 블면증치료방법에 대한 이야기를 해 볼까해요 ^^ 혹시 새벽까지 잠을 못이루시는 분들은 집중해주세용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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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google)




■ 불면증이란?

불면증은 습관적 만성을 이르는 말이다. 짧고 단속적인 수면, 얕은 수면, 꿈을 많이 꾸는 수면 등 수면의 길이나 질이 문제로 되나, 실제로는 불면이 아닌데 불면으로 생각하는 신경증으로서의 불면증도 상당히 많다. 따라서 이와 같은 증세에 시달리는 사람은 항상 수면 부족을 호소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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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google)


단순히 잠을 잘 못자는 것이 불면증이라고 생각했는데 불면증이 실제로 아니면서 불면으로 생각하는 신경증으로서의 불면증에 대한 정보는 저도 처음 알았답니다. 어쩌면 저도 실제론 불면증이 아닐지도 모르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 불면증에 좋은 음식들

음식으로써 모든 병을 치유한다는 말이 있듯이, 좋은 음식은 병도 낫게 해 주죠? 병원에서 처방받는 약이 아닌, 실생활에서 먹는 음식만으로도 불면증 치유가 된답니다 ^^ 불면증에 좋은 음식들 몇개 소개해 드릴게요 참고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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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google)



1. 우유
따뜻한 우유 한잔은 잠을 자는데 도움이 된다는 것 많은 분들이 알고 계실거예요. 세로토닌이라는 성분이 뇌를 진정시켜주는 작용을 하는데요, 바로 우유에 이 세로토닌성분이 많이 함유되어 있어 수면에 도움이 된다고 합니다. 우유는 신경을 진정시켜주는 작용을 하기 때문에 불면증에 가장 좋은 음식 중에 하나라고 볼 수 있어요. 위에 크게 자극도 가지 않는 장점이 있죠 ^^

2. 마늘
몇년 전 흑마늘이 중장년층 사이에서 큰 인기를 끌었던 기억이 나는데요, 저희아버지도 항상 불면증에 시달리시는데 마늘이 불면증 해소에 좋다는 말에 바로 1박스를 주문해서 드시더라구요 ㅎㅎ 마늘은 심한 피로로 불면증에 시달리시는 분들에게 도움이 되는 음식이랍니다. 마늘은 혈액의 흐름을 좋게 하고 몸을 따뜻하게 해서 잠이 잘 오게 하죠. 이외에도 항암작용 등 마늘의 효능의 끝이 없는 것 같아요. 평소에도 마늘 많이 먹는 습관 길러야겠는걸요?

3. 대추씨
신경성불면증으로 잠 못이루시는 분에게는 대추씨를 추천합니다! 대추씨를 분말로 만들어거나 볶은 것을 장기적으로 복용하면 큰 효과가 있다고 해요. 수면제 이상의 효과를 가지면서도 약물복용은 아니라 안심하고 먹을 수 있는 좋은 음식인 것 같아요. 최근 직장 다니시는 분들 가운데 상당수가 신경성 불면증일 건데요, 따로 수면제 복용하지 마시고 대추씨로 대신하는 것도 좋을 것 같아요.



■ 불면증을 이겨내는 생활습관들

불면증을 이겨내려면 최대한 스트레스로부터 자유로워질 수 있도록 항상 마음을 편안하게 갖고, 긍정적인 생각을 하며 나만의 스트레스 해소법을 통해 스트레스를 푸는 것이 중요하답니다. 또한 정기적인 가벼운 운동 역시 불면증을 이겨내는데 좋은 습관이예요. 무엇보다 가장 중요한 것은 규칙적인 습관이예요! 어릴적 귀에 딱지가 박히도록 들었던 "일찍자고 일찍일어나라"는 말을 지금 실천할 때 입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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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google)

① 자리에 드는 시간과 일어나는 시간은 항상 규칙적으로 지켜라
② 잦은 수면제 복용은 오히려 불면증을 불러일으키므로 피해라
③ 낮 시간에 외부 활동을 늘려라
④ 야식을 피해라!
⑤ 술, 담배, 콜라, 커피 등은 잠자기 6시간 전부터 금지!
⑥ 침실은 잠자는 용도로만 사용하라
⑦ 음주, 흡연이 아닌, 자신만의 스트레스 해소법을 개발하라!


불면증은 사회인들의 고질병 가운데 하나인 것 같은데요, 이러한 불면증이 지속되면 만성피로까지 같이 오기 때문에 빨리 불면증에서 탈출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답니다. 특히 습관적으로 수면제를 복용하시는 분들이 계시는데요, 복용하는 즉시 효과가 나타나지만 복용을 중단하면 다시 불면증이 오며 약에 내성도 생기기 때문에 장기적으로 수면제에 의존하는 것은 좋지 않아요. 일상 생활습관과 불면증에 좋은 음식등으로 내 몸을 관리해주시는 것 잊지마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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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가 너무 춥죠 >_<)  어젠가 트위터에서 어느분이 저한테 하셨던 말이 생각나네요. '꽃들 다 얼어죽겠다!!' 어젠 눈이 온 지역도 있다고 하니 정말 이러다 피다만 꽃들이 다 얼어 죽겠어요ㅠ 내일까지 춥다고 하니 모두들 감기 조심하시구요!! 꽃이 피는 봄이되면 비염에 걸린 분들이 꽃가루로 인해 고생하는 분들이 많죠?  그럴 때 병원을 방문하면 코 속으로 무언가 칙칙 뿌려주면 시원해지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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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주에는 꼭 이렇게 활짝 핀 벚꽃 아래 서있길 기도해요ㅠ) 사진- flickr



예전에는 병원에 가야만 그런 방법으로 코를 시원하게 할 수 있었는데요. 어느때 부터 인지 모르겠지만, 광고에서 그 효과를 볼 수 있는 제품 '코에 뿌리는 약'을 광고하더라구요. 혹시 보신적 있으신가요?^^; 저는 그 광고를 보며 '와~ 저런것도 나왔구나 신기한데^^'라며 생각 했었죠. 그런데 어느날 친구가 그 약을 가져 온거에요. 그 친구는 병원에서 비염이 심해 처방받아 산 거였는데. 처방전이 없어도 구매할 수 있다고 하더라구요~


지난 8일 식약청에서는 '코에 뿌리는 약'의 종류, 선택할 때의 주의사항, 사용시 요령등을 소개 했는데요. 소개해 드릴테니 한번 보시겠어요?^^



▶ 증상에 따른 의약품(성분) 선택
- 재채기, 콧물, 가려움증 : 항히스타민 성분 함유 의약품
- 코막힘 증상이 심할 때 : 혈관 수축제가 포함된 의약품
-콧물 증상만 있는 경우 : 항콜린제를
-위에 모든 증산이 동반된 경우 : 스테로이드제



점비제은 코에 직접 뿌리는 국소용 제제이기 때문에 전신부작용이 먹는 약보다 일반적으로 낮다고 해요. 그러나! 고혈압환자, 당뇨병환자, 심장애환자는 혈관 수축제가 함유된 알레르기성 비염약은 사용하지 않는 것이 좋다고 합니다! 또한 혈관 수축제가 함유된 점비제를 장기간 사용하면 오히려 약물성 비염이 발생해 점막이 심하게 붓고 나중에는 약에 반응하지 않을 수 있으니 최단기간 사용하는 것이 바람직 하다고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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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발표에서 식약청이 가장 강조한 것은 임신중인 환자에 대한 내용이었는데요. 임신부들은 일반적으로 임신기간 중 먹는 약은 신중하게 선택하지만, 다른 유형의 의약품은 무심코 사용하는 경우가 많다고 해요. 하지만 대부분의 알레르기성 비염약은 임신중인 환자에 대한 안전성이 확립되어 있지 않기때문에 '코에 뿌리는 약'도 먹는 약과 동일하게 의사의 지시에 따라 신중하게 사용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합니다.



자료출처 : 뷰티&웰빙 포털 에스띠안 (http://www.esthia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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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부를 위해 여러분들은 어떠한 케어를 하시나요? 셀레네의 경우에는 피부를 위해 비타민C와 종합비타민제를 꾸준히 섭취하고 있는답니다. 그런데 혹시 콜라겐이라는 성분, 한번쯤 들어보셨죠? 저는 스무디킹에서 스무디를 사 먹을때마다 항상 인헨서를 넣어먹는데요, 항상 선택하는 인헨서는 콜라겐이랍니다. 사실 콜라겐이 무작정 여성에게 좋을다는 얘기는 들어서 먹기는 하지만 사실 콜라겐에 어떠한 성분이 여성에게 어떠한 작용을 하는지는 전혀 모르고 지냈었는데요, 아마 저와같은 분들이 최소한 몇분은 계실거라 생각하고 오늘은 콜라겐에 대한 이야기를 해 볼까 해요 ^^

# 지금 화장품 업계는 콜라겐 열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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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화장품 회사마다 콜라겐을 타이틀로 한 다양한 화장품이 많이 출시되었죠. 기초화장품부터 최근에는 색조화장까지 다양한 종류의 제품들이 출시되고 있는데요, 이러한 콜라겐의 인기는 '동안'이 유행하면서 함께 인기가 높아졌답니다. 콜라겐의 성분 자체가 노화방지와 피부 탄력에 효능이 좋아 동안피부를 원하시는 여성분들에게 선호되고 있답니다. 전문가 분들도 피부 속 콜라겐 수치가 떨어지면, 잔주름 등의 노화를 앞당기는 것은 물론 각종 피부 트러블을 유발하게 되기 때문에 동안 피부를 유지하기 위해서는 피부 깊숙히 수분을 공급하는 것은 물론 콜라겐이 함유된 제품을 지속적으로 발라주는 것을 권장하고 있답니다.



# 왜 콜라겐을 섭취해야 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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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영앙제 가운데 콜라겐을 섭취해야 하는 이유는 과연 무엇일까요?
우리 몸의 체내단백질의 1/3이 콜라겐인데요, (사실 셀레네도 이번에 알았답니다ㅋㅋ) 미용과 건강을 위해 콜라겐을 먹는 것이 중요하답니다. 20세가 지나면 체내 콜라겐의 합성능력이 저하되어 40대에 들어사면 합성능력이 50%로 떨어지고 신진대사가 약해지는데요, 미용의 기초가 되는 단백질의 1/3이 콜라겐이기 때문에 콜라겐을 항상 공급해 주는 것이 미용에 좋답니다.
 

미용뿐만 아니라 건강을 위해서도 콜라겐은 섭취해야하는데요, 신체에 최대 10조개나 되는 세포들을 연결해주는 역할을 하는 것이 바로 콜라겐이기 때문이죠. 또한 관절에도 콜라겐이 큰 역할을 담당하고 있으며 칼슘을 보조해주는 역할도 하고 있어 건강에 있어 큰 역할을 하는데요, 이러한 이유로 콜라겐을 꾸준히 섭취해 주셔야 한답니다.



# 키 작은 성장기 학생에게도 콜라겐을!


피부와 건강에 좋은 콜라겐, 키가 작아 고민이셨던 성장기의 청소년들에게도 도움이 된다는 사실이 최근에 밝혀졌는데 혹시 알고계세요?? 관심있으신 청소년분들과 주부분들에게 좋은 정보인 것 같아 소개해드릴게요 ^^



‘콜라겐’ 먹으면 키도 큰다
돼지껍질의 콜라겐 펩타이드 성장촉진효과 탁월

 
 
 피부미용에 좋다고 알려진 콜라겐에서 분리한 물질이 성장촉진 효과에도 탁월하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농촌진흥청(청장 김재수)은 축산부산물로 알려져 있는 돼지껍질의 콜라겐단백질에서 분리한 펩타이드를 실험동물에 급여한 결과, 뼈 성장을 크게 촉진시킴을 확인했다고 16일 밝혔다.  


 특히 돼지껍질의 경우 kg 당 600원으로 가격대가 낮은 편이어서 아이들 성장에 도움이 되는 건강보조식품으로 만들어 활용될 경우 가축부산물의 소비 촉진은 물론 부가가치 향상에도 기여할 수 있을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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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농진청 국립축산과학원은 2009년부터 한서대학교 식품생물공학과, 세명대학교 한의대와 공동으로 돼지껍질에서 콜라겐을 분리, 정제하고 분리된 콜라겐을 저 분자화 하여 특정분자량의 펩타이드를 조골세포 조직 배양과 실험동물에 급여했다.
 

그 결과 뼈 생성에 관여하는 조골세포의 경우 아무 것도 첨가하지 않은 경우와 콜라겐을 그대로 첨가한 것에 비해 각각 44%, 40% 세포증식 효과가 더 높게 나타나 뼈 성장 촉진효과가 있는 것으로 밝혀졌다.


  실험동물의 대퇴부 장골길이는 일일 평균 아무 것도 급여하지 않은 경우 404um, 콜라겐을 급여한 것은 406um, 특정 분자량의 저 분자 펩타이드를 급여한 것은 468um 길어져, 저 분자 펩타이드를 먹었을 때 훨씬 더 빨리 크는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분리한 저분자 펩타이드를 급여한 실험동물의 성장판 길이도 아무 것도 급여하지 않은 경우보다 64.9um 증가해 성장촉진에 효과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농촌진흥청 축산물이용과 장애라 박사는 “현재 이 물질은 ‘골성장 촉진 젤라틴 효소분해조성물’로 국내 특허 출원을 마치고 앞으로 임상실험을 거쳐 건강보조 식품으로 산업화 할 예정”이라며 “우리나라 어린이 성장과 관련된 식`의약품시장이 연 2천억원 규모이고 매년 빠르게 성장하는 것을 감안하면 그 가치는 매우 크다”고 말했다.  


 지금까지 콜라겐은 피부탄력 유지와 골밀도 증가, 모발의 결함 회복에 유용하다는 사실은 잘 알려져 있으나 뼈의 성장과 관련된 연구는 없었다. 하지만 이번 연구결과를 통해 닭껍질과 닭발, 산란노계 등 다양한 식품 부산물에서의 콜라겐 이용이 확대될 전망이다.


출처 - 뷰티포털 에스띠안(http://www.esthian.com/)
**이 글을 퍼갈땐 반드시 에스띠안의 출처를 밝혀주세요.


비타민 정도만 챙겨먹은 걸로 만족하고 있었는데, 콜라겐이 미용 뿐만 아니라 건강에도 좋다고 하니 앞으로는 자주 챙겨먹어야 겠어요. 특히 저의 경우에는 관절이 약한데 이번 기회를 통해 콜라겐을 의식적으로 더 자주 먹어야겠는데요? ㅋㅋ 블로거 여러분들도 피부미용과 건강을 위해 콜라겐 꾸준히 섭취하시는 것 잊지마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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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Subject: 롱다리 만들어주는 '돼지껍데기' 활용한 요리법

    Tracked from 정책공감 - 소통하는 정부대표 블로그 2010/03/24 15:26  Delete

    여러분은 ‘돼지껍데기’ 하면 어떤 것이 먼저 떠오르시나요? 소주를 좋아하시는 분들이라면 당연히 연탄불 위에 자글자글 구워지는 돼지껍데기 구이를 먼저 생각하실텐데요, 아무런 양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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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모모군 2010/03/18 13:37 Address Modify/Delete Reply

    돼지 껍데기를.. 먹어야 하는건가요?? +_+ 캬~~~ 한잔 땡깁니다. ㅋㅋ

  2. BlogIcon 독코독담 2010/03/18 16:37 Address Modify/Delete Reply

    저도 인핸서 콜라겐입니다 ㅎㅎ


최근 많은 여성분들이 네일케어에 신경을 쓰고 있죠? 예쁜 컬러의 메니큐어를 사용하여 네일 아트에 신경을 쓰는 것 만큼 중요한 것이 손톱 자체의 건강이 아닐까 생각되네요. 혹시 그거 아세요?? 손톱이 당신의 건강 상태를 말해준다는 사실! 손톱의 상태와 모양은 신체의 변화에 따라 변한다고 합니다. 예를들어 스트레스나 자기면역이 원인인 원형탈모증에 걸리면 손톱에 작은 패임이 생긴다고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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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국 피부병학 학회의 손톱 색깔에 따른 질환 구분법

하얗게 변한 손톱 : 간 질환이 있을 확률이 높다.
손톱 절반은 핑크, 절반은 흰색의 손톱 : 신장병이나 간 질환의 확률이 높다.
푸르스름한 빛의 손톱이나 둥글고 뭉툭하게 자란 손톱 : 폐`혈관계 질환의 확률이 높다.
손톱아래 살색이 창백한 손톱 : 빈혈의 가능성이 있다.
붉고 노란색이 감도는 손톱 : 당뇨병의 가능성이 있다.
끝이 계속해서 부서지는 손톱 : 갑상선 이상이거나 곰팡이 감염일 가능성이 높다.
물결 무늬가 생기는 손톱 : 건선(psoriasis) 혹은 관절염 초기일 가능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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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왼손, 오른손 손톱으로 알아보는 내 건강 상태

1. 왼쪽손톱으로 보는 건강
보통 반질반질하고 광택이 있는 손톱을 가지신 분들은 갑상선에 주의해야하고, 손톱이 희고 반점이 있으면 신경과 생식기에 이상이 있는 경우랍니다.
검정 - 진균증
하얀색 - 빈혈
노란색 - 임파부종
녹색 - 녹균감염증

2. 오른쪽 손톱으로 알아보는 질병

손톱 반달이 너무 클때 : 숙변이 장에 찬 상태라고 합니다. 반달이 큰 것이 좋다고만 생각했는데 무조건 좋은 것은 아니었네요 ^^; 반달이 너무 크면 고혈압 뇌출혈이 많고 반달이 없는 사람은 저혈압, 뇌혈전에 주의해야 한다고 합니다.
손톱 자체가 짧을 때 : 심장병과 노이로제를 조심해야 한다고 해요.
무의식적으로 손톱을 깨물 때 : 기생충을 조심해야 한답니다.
새끼손가락 손톱 위축 : 생식기가 약한 경우에 나타나는 증상이라고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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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톱으로 건강 상태를 알 수 있다는 정도만 알았는데, 포스팅을 하면서 손톱으로 생각했던 것 이상으로 구체적으로 건강 상태를 알 수 있는 것 같아 놀랬어요. 하지만 손톱으로 일반인이 신체의 이상을 진단한다는 것은 정확하지 않은 방법이기 때문에 간단히 확인해 보는 수준이지 손톱 상태만으로 자신의 건강 상태를 진단하는 것은 권하지 않는답니다. 어쨌거나 손톱을 통해 건강 상태에 대한 정보를 간단히라도 알 수 있다는 것이 좋죠 ^^


오늘 전국적으로 비가 많이 내렸는데요, 다들 외출하셨다가 몸 젖지 않으셨나요?? 저희 동네에는 여름 장마철 처럼 비가 쏟아져서 외출했다가 고생했답니다 ㅠㅠ 빨리 비가 그쳤으면 좋겠어요. 이제 2월 막바지인데요, 한달 마무리 잘 하세요 ^^ 내일 피겨도 함께 응원하며 재밌게 보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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