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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른 여름날의 가로수길
담양 메타세쿼이아
editor_bora Je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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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양지나 여행을 계획하면 가장 먼저 떠올리게 되는 산과 바다. 이 두 곳 중에 장소를 정하는 것이 가장 첫 번째 고민거리이다. 이번엔 산과 바다를 정하기 전에 삼림욕은 어떨까 하는 생각이 머리를 스쳐 지났다. 온몸에 숲의 기운을 쐬는 것. 상상만 하여도 기분 좋고 머리를 맑게 해줄 것 같다. 문득 영화 한 편이 생각났다. 5.18 전쟁을 소재로 다룬 영화 ‘화려한 휴가’. 이 영화의 첫 장면에서는 참혹한 전쟁을 생각할 수 없을 만큼 아름다운 풍경이 비춰진다. 메타세쿼이아 가로수길, 이름만큼이나 이국적이며 환상적인 이 길은 영상이 보여지자마자 한번은 꼭 가봐야 한다는 확신을 들게 했다. 높이 35미터, 지름 2미터 정도의 교목이 줄을 지으며 일렬로 서있는 곳이다. 담양에 도착하여 죽녹원에서부터 걷기를 시작하였다. 평일의 죽녹원은 한가롭고 기분 좋았다. 이곳은 담양군에서 조성한 대표적인 대나무 테마공원이다. 수많은 대나무들을 감탄하며 숲을 지나면 오른쪽 담양읍 방향의 향교교를 건너 관방제림이 시작된다. 관방제림 길은 수해를 막기 위해 조성된 제방이며 그 제방 위로 숲을 조성했다. 자전거를 타고 관방제림을 지나 메타세쿼이아로 가는 연인들의 모습은 풍경과 어울려 사진에 담고 싶을 만큼 예뻤다. 학동교차로가 나오면 여기서부터 메타세쿼이아 가로수 길에 진입하게 된다. 짙푸른 가지를 뻗치고 있는 이 길은 지나는 이들의 눈길을 묶어둔다. 멀리서 보면 옹기종기 줄을 서서 모여 앉은 요정들 같기도 하고 장난감 나라의 꼬마열차 같기도 하다. 웅장함과 동시에 아기자기한 느낌을 주는 아름다운 풍경이다. 상쾌한 미풍을 받으며 이곳에서 바람결에 춤추는 나무들이 손을 흔들며 반겨주는 것 같았다. 메타세쿼이아 특유의 향기에 매료되어 마치 삼림욕장에 온 것처럼 피곤함이 싹 가시는 기분이다. 푸른 녹음이 한껏 자태를 뽐내는 여름날, 드라이브나 하이킹으로 이곳의 참모습을 누리기엔 더없이 행복한 장소이다.



황홀한 거리 숲 ‘메타세쿼이아 가로수길

메타세쿼이아(Metasequoia)는 원래 중국이 그 산지이나 미국으로 건너가면서 개량이 되었고 담양군에서는 1970년대 초반 전국적인 가로수 조성사업 당시 내무부의 시범가로로 지정되면서 3~4년 짜리 묘목을 심은 것이 지금은 하늘을 덮고 있는 울창한 가로수로 자라난 것이다. 2002년 산림청과 생명의 숲 가꾸기 국민운동본부가 ‘가장 아름다운 거리 숲’으로 선정한 곳이기도 하다.


담양군 완전정복


1) 꿈의 드라이브 코스 : 메타세쿼이아 가로수길 풍경에 심취해 가다보면 남도 길목으로 빠져든다. 무려 8.5km에 이르는 국도변 양쪽에 자리 잡은 10~20m에 이르는 아름드리나무들을 여름 드라이브 코스로 제격이다.
2) 삼지천 마을 돌담길 : 창편면사무소 부근 300m에 달하는 토석담길, 고재선 가옥 등 전통가옥이 남아 있다. 전통적인 담의 형태가 잘 보존되어 있어 자연스레 걷는 길이 쏠쏠하다.
3) 달뫼 미술관 : 마을창고를 개조해 만든 미술관. ‘농촌 속의 미술관’을 지향하고 있다. 매주 월요일은 휴관.


담양군 맛 정보

전남에서 가장 관광객 선호도가 높은 지역인 ‘담양’ 광주광역시에 인접해 있어 관광객 뿐만 아니라 광주시민들도 이곳은 외식 장소로 늘 찾는다고 한다. 담양을 대표하는 한우떡갈비, 남도한정식, 대통밥, 국밥, 국수 등은 몇일을 지내면서 맛집만 탐방하고 싶은 고민거리를 만들어 준다.
* 창평시장 : 국밥
* 전통식당 : 남도 한정식 061-382-3111
* 덕인관 : 떡갈비, 죽통밥, 죽순회 061-381-2194
 

자료협조 : 담양군 관광정보 tour.damyang.g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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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년만에 서울에 ‘10월 첫 얼음’이 얼고 전국에 한파주의보까지 내려지면서 호된 겨울 신고식을 치르고 있는 요즘 변덕스런 날씨에 피부로 고민하는 사람들이 상당수 많다. 특히 요즘 같은 시기에는 피부가 건성 타입인 사람들이 더 견디기 힘든 때이다. 그 까닭은 여름철 뜨거운 자외선에 노출되어 손상된 피부는 더욱 건조해진데다 피부 속 영양 물질도 고갈된 상태이기 때문이다. 이런 취약해진 피부 상태에 건조하고 일교차 큰 날씨가 계속 이어지면서 피부 속 수분은 급속히 건조해져 피부 건조 증상은 더욱 심해지게 된다.


 





건성피부 타입, 환절기에 취약해


유난히 건조한 올 가을 날씨,도심에서도 아름다운 단풍을 만끽할 수있다는 덤을 빼면 여성의 피부는 너무 힘들다. 그나마 피부 회복력이 좋은 10~20대는 정기적인 각질 관리와 마사지, 팩 등을 통해 피부 관리를 해주게 되면 피부 건조 증상의 해결에 어느 정도 도움을 받을 수 있지만 여름철 심하게 자외선에 노출되었거나 피부 노화가 본격적으로 시작되는 20대 중반 이후 세대는 피부 건조 증세뿐 아니라 주름과 피부 처짐이 나타날 수 있어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건성 피부의 특징






자신의 피부 타입이 건성인 사람은 환절기 뿐 아니라 평상시에도 피부 보습에 신경을 써야만 한다. 일반적으로 건성피부는 피부결이 가늘고 모공이 작아 언뜻 보면 피부가 좋아 보이는 특성이 있다. 하지만 피지와 땀의 분비가 적어 피부 표면이 항상 건조하고 윤기가 없으며, 쉽게 각질이 생긴다. 나이가 들거나 환절기가 시작되면 건조 증상이 심해져 세안 후 얼굴이 심하게 당기고, 손끝이나 발뒤꿈치 등이 갈라지거나 트게 된다. 나이 또래에 비해 눈가와 입가에 주름도 빨리 생기는 편이고, 피부 탄력도 떨어지기 쉽다. 건성 피부인 사람은 얼굴 뿐 아니라 몸 전체가 건조해지면서 저항력이 약해져 상처가 나기 쉽고, 염증성 피부병이 잘 생기므로 평상시 생활 관리도 중요하다.



피부 보습과 영양 지키는 기초 관리가 중요







건성 피부인 사람은 피부 보습과 영양을 지키는 것을 포인트로 하여 피부 관리를 해야 한다. 체내 수분을 보충하기 위해 수시로 물을 마시고, 커피, 술, 자극적인 음식 등은 피하도록 한다. 피부 트러블을 막아주고 피부 세포를 활성화 시키는 비타민 C와 콜라겐 형성을 도와 피부 노화를 막아주는 비타민 E가 풍부한 식품 섭취 역시 좋다. 비타민 C는 감, 감귤, 사과, 녹색 채소류에, 비타민 E는 호두, 땅콩, 해바라기 씨, 계란 등에 다량 함유되어 있다.







또한 정기적인 마사지를 통해 피부의 혈액 순환과 신진 대사를 돕고, 보습과 영양효과가 있는 팩을 주 1~2회 정도 해주도록 한다. 클렌징을 할 때에도 세정력이 너무 뛰어난 제품 보다는 보습 성분이 있는 제품을 선택하고, 뜨거운 물보다는 미지근한 물로 세안하도록 한다. 잦은 목욕과 사우나도 피부 건조를 야기시킬 수 있으므로 피하도록 하고, 샤워 후에는 피부에 물기가 마르기 전 보습제를 꼼꼼히 발라주도록 한다.




피브로한의원 노원점 황재승 원장은 “건성피부인 사람은 또래에 비해 노화가 빨리 진행되어 주름이나 피부 처짐 증세가 일찍 나타날 수 있다. 이런 경우 한방 약실을 이용해 노화된 피부 속 연부 조직을 끌어올려 주고, 피부 속 혈액 순환과 피부 재생을 돕는 동안침 시술을 통해 쉽게 주름을 없애고 리프팅 효과를 얻을 수 있다. 동안침은 시술 흔적이 남지 않고, 일상 생활 중 언제라도 시술 받을 수 있는데다 오랫동안 시술 효과가 유지 되기 때문에 건성피부로 인한 주름이 고민인 분들에게 특히 효과적이다.”라고 전했다.
 



돈암동 송석초 데이스파(http://www.songskin.co.kr)에서는 집중케어 프로그램 이벤트 중 이라네요~
함 도전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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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인'이라는 단어의 완성은 이제 '헤어' 언저리에서 찾아야 할 시대가 왔어요. 윤곽 성형을 한 듯한 얼굴이라도 볼록한 이마와 예쁜 헤어 라인이 아니라면 진정한 동안 대열에 끼지 못한다는 얘기^^ '아름답고 완벽한 얼굴을 위한 마지막 전쟁을 치를 준비가 되셨나요?'
헤어라인 성형과 함께 조각같이 이어지는 이마 볼륨이 왜 중요한지 꼼꼼히 살펴보아요.



    동안페이스라고 불리는 연예인들을 우선 살펴 볼까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사용자 삽입 이미지사용자 삽입 이미지




어떤 공통점이 보이나요?

베이비 페이스의 대명사들인 여배우들이예요.
균형잡힌 얼굴형. 이것이 포인트 아닐까요?

얼굴은 헤어라인에서 미간, 미간에서 콧망울, 콧망울에서 턱선까지 비율이
1:1:1로 딱! 3등분 될 때가 이러한 균형잡힌 얼굴을 만든다고 해요.



이것은 첫인상을 좌우하는 중요한 요소 ~~~





사용자 삽입 이미지사용자 삽입 이미지





그럼 예쁜 이마의 조건은 무엇일까요?



 적당한 넓이와 볼륨감

 부드러운 곡선과 완만하고 둥근 헤어라인


이 두가지가 결정적인 요소인데요.
헤어라인이 삐뚤고 혹은 M자라면 실제의 얼굴보다 크기가 커보인대요 ㅠㅠ


그래서 조각이마 성형과 더불어 헤어라인을 정리해주는 시술을 많이 한다고 하네요.
성형이라는 것도 하나의 '디자인'이기 때문에 자신의 얼굴형에 맞게 시술하는게 중요하답니다.


조각이마 헤어라인 성형으로 자신있게 올림머리, 사과머리, 상고머리 등
내가 원하는 스타일로 예쁜 얼굴도 드러내면서 세련되게 표현할 수 있겠죠^^




완벽한 동안미인되기의 완성 - 예쁜 이마 만들기..



그럼 용기내서 도전해 볼까요~!!



사진출처: 네이버 이미지 검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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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아침/저녁으로 화장대에 앉는 여성들.
자주 쓰는 것과 일년에 한 번 쓸까 말까한 화장품이 한데 섞여 지저분한 화장대를 보며
구멍나고 누렇게 변해버린 속옷을 입었을 때처럼 찜찜한 기분을 느끼지 않는가.
당신의 피부를 위해 과감하게 화장대를 정리할 필요가 있다!




화장품도 종류에 따라서 보관법이 다르고 유통기한 또한 다르다. 안심하고 쓸 수 있는 기간은 제품별로 어떻게 다른지 우선적으로 알아야한다.


기본적으로 모든 화장품에 해당되는 사항이다.
★ 거의 모든 화장품이 그렇지만 공기 , 자외선, 열등에 산화를 하면 변질이 되므로 보통 서늘한 곳에 보관,가능하면 밀봉을 해서 보관을 하는 것이 좋다.  아직 사용할 제품이 남아있다면 냉장고에 보관하자!
물과 오일이 분리가 되었다면 변질이 되었다는 증거이므로 즉각 사용을 중지해야한다.
★ 샘플을 모아쓰는 사람들이 많은데, 항상 샘플을 받았던 날짜를 기입해 놓으면 도움이 된다.



크림과 에센스
밀봉한 상태에서는 2~3년은 무난, 개봉한 상태에서는 1년안에 사용이 무난
가급적 시원한 곳에 보관하고 웬지 사용이 꺼림칙하다면 팔꿈치,발꿈치등을 가꿀 때 사용  물과 오일성분이 분리가 되어 있다면 사용을 중지하는 것이 좋습니다.



스킨과로션
 
밀봉상태에서는 3년은 무난, 개봉을 했다면 1년 정도는 사용이 무난
서늘한 곳에 보관
스킨에 이물질이 생기거나 색깔이 변했다거나 로션이 물과 오일 성분이 상하로 분리 ,향이 변하면 사용중지



클렌저
밀봉한 상태에서는 3년, 개봉상태에서는 1년 사용가능
색깔이 변함, 침전물이 쌓임. 크림 클렌저는 물과 오일 성분이 분리되면 변질 된 것.



메이크업베이스와 파운데이션
 
밀봉한 상태에서는 3년 , 개봉한 후는 보관방법에 따라 다르다.
서늘 한 곳에 잘 보관을 하였다면 그 다음 해도 무난하며
내용물의 분리 , 제품의 손상이 되었다면 버려야한다.



파우더와 트윈케이크

밀봉한 상태에서는 3년, 개봉을 했어도 1년이상은 사용가능
퍼프를 자주 세척을 하면 변질 없이 오래 사용
빛으로 색상이 변했거나 분필처럼 굳어서 퍼프에 묻어나지 않으면 과감히 버리자.




립스틱
2-3년은 무난하게 쓸수 있다.
고약한 냄새가 나며 힘없이 뭉그러 지면 변질된 것.



자외선 차단제
용기의 뚜껑을 확실히 닫고 비닐 봉지나 랩으로 싼 다음 서늘한 곳에 보관하면 그 다음해도 사용가능
약한 냄새나 물과 오일 성분이 분리되는 시점엔 사용을 중지한다.



블러셔
 
크림타입의 블러셔는 2년 정도, 우더 타입의 블러셔는 3년 이상 사용 가능
크림타입은 덩어리가 지고 성분이 분리파우더 타입은 색상이 변한다



마스크와 팩
밀봉한 상태에는 3년, 봉을 하였다면 1년 이내에 사용을 하는 것이 좋다.
냉장고난 서늘 한 곳에 뚜껑을 닫고 보관
농도가 묽어져서 물과 섞여서 나오거나 물과 오일이 분리 잘 펴 발라지지 않으면 사용을 않하는 것이 좋다.



향수
개봉을 해도 3년 이상은 사용가능하나 색상이 짙어지거나 향이 끈적거리는 감이 생기면 과감히 버리는 것이 좋다.



마스카라
눈 주위에 사용을 하는 것이라 사용후 뚜껑을 잘 닫고 보관에 주의 요망 , 봉후 3-6개월내에 사용이 좋다.
건조해지거나 잘 발라지지 않거나 덩어리가 지면 사용 중지



아이라이너
수분이 함유 되어있는 리퀴드 타입은 6-12개월 정도 사용, 펜슬은 2-3년 정도 사용
변질이 되면 리퀴드 타입은 건조해지고 덩어리가 생기고 펜슬은 잘 부러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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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인 쿠폰이 있다면 최대한 사용해서 저렴하게 이용하고 싶은 것이 여자들의 마음이 아닐까 싶어요. 저 역시 이것저것 할인이나 적립을 위해서 카드지갑까지 따로 들고다닐정도로 많은 카드를 소지하고 있답니다. 그런분들에게 최근 반가운 소식이 있어요!! 미국에서는 이미 예전부터 정착한  소셜 커머스라는 것 인데요, 쉽게 설명하자면 일상적으로 우리가 자주 가는 음식점이나 에스테틱, 미용실 등의 구매권을 공동구매 형식을 통해 50%이상 저렴한 가격에 살 수 있는 것이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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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적으로 쿠폰의 경우 10% 이상 저렴하게 구매하는 것이 쉬운편이 아닌데요, 이러한 소셜 네트워크를 통한 경우 50%이상 저렴하게 구매할 수 있기 때문에 평소에 높은 가격때문에 해보고 싶었지만 주저되었던 것도 부담없이 할 수 있는 것 같아요. 저 역시 얼마전 10만원짜리 미용실 쿠폰을 38000원에 구매해서 저렴하게 펌을 했어요 ><



 티켓몬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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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ticketmonster.co.kr/


이런 공동구매 형식의 최초 선두주자이면서 업계 no1이라고 할 수 있는 대표브랜드, 바로 티켓몬스터가 아닐까 싶네요. 저 역시 이러한 소셜커머스를 티켓몬스터를 통해 알게되었고 지금도 메일로 매일 체크하고 있답니다. 서울부터 분당, 부산까지 지역도 다양해서 선택의 폭도 넓다는 것이 장점이예요.


데일리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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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dailypick.co.kr/

데일리픽의 매력이라면 바로 only 맛집만을 다룬다는 점 이예요. 데일리픽은 소셜네트워크형 서비스 구매형태를 취하면서도 인원의 제한 없이 50%이상의 할인된 가격으로 쿠폰을 제공하는 것이 장점이라면 장점! 맛집을 좋아하시는 분들이라면 즐겨찾기 추가해 놓으시면 좋을 것 같아요.


할인도 정보가 있어야 제대로 받을 수 있는 것 같네요. 메일링 서비스를 통해 똑똑한 소비자가 되는 것 어떠세요? ^^ 앞으로 태풍이 2개정도 더 올 것 같다고 하니 비피해 없으시게 대비 철저히 하시는 것 잊지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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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時페라뮤지엄 2010/09/11 20:03 Address Modify/Delete Reply

    오늘도 좋은 정보 마음에 담아갑니다..총총^^

  2. BlogIcon 커트리 2010/09/14 11:18 Address Modify/Delete Reply

    담아갈께요

 
오늘은 초복인데요. 삼계탕은 더위에 지친 몸을 보호하기 위한 대표적인 보양식이죠^^  삼계탕 한뚝빼기 하셨셔요? 셀레네는 아직 삼계탕을 먹지 못했는데요. 오늘 저녁에 삼계탕을 못먹는다면 치킨 다리라도 뜯어 먹을 예정입니다. 오늘 저녁 집에서 삼계탕을 조리하실 예정이라면 포스팅에 주목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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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flickr)

가정이나 음식점 등에서 삼계탕을 조리할 때에는 식중독을 예방하기 위해 생닭과 반찬 등 바로 섭취하는 음식이 서로 닿지 않게 해야 하며 식중독균인 캠필로박터균이 오염되어 있을 수 있는 생닭을 조리한 칼 도마 등의 조리기구와 조리자의 손은 깨끗이 씻은 후 다른 음식을 조리해야 한다고 해요.

캠필로박터균은 소, 닭, 야생조류, 개, 고양이 등 동물의 장내 및 강물 등에 분포하는 식중독균으로서 가금류를 도살 해체할 때 식육에 오염될 수 있다고해요. 일반적인 가열 /소독으로 사멸하긴 하는데요. 식약청은 삼계탕 섭취가 많아지는 시즌을 맞아 지난 5년간 캠필로박터균에 의해 발생한 식중독 총 22건을 월별로 분석한 결과를 발표했습니다. 그 결과 닭을 많이 섭취하는 7월에 8건으로 가장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고 하네요.

일본의 경우는 식중독 발생 건 중 캠필로박터균에 의한 식중독이 가장 많은데 이는 닭을 부분적으로만 익히거나, 생으로 먹는 식습관과도 관련이 있겠죠?

식약청은 "가정이나 업소 등에서 삼계탕 조리시 주의할 점으로 생닭을 구입할 때 잘 밀봉하고 냉장고에 보관시에도 밀폐된 용기를 사용하여 다른 음식물과 접촉하지 않도록 하고, 생닭을 손질한 후에는 반드시 비누로 손을 씻고 다른 식재료를 다루어야 한다."고 당부했습니다.



* 가정이나 업소 등에서 삼계탕 조리 시 주의할 점
- 닭이나 육류를 구입할 때 냉장 또는 냉동보관된 것을 확인 후 구입
- 장바구니에 담기 전 잘 밀봉되었는지 확인하여야 하며, 냉장고에 보관 시에도 밀폐된 용기를 사용하여 다른 음식물과 접촉하지 않도록 보관
- 닭이나 기타 육류를 손질할 때는 육류 전용 칼과 도마 사용
- 육류를 손질한 후에는 반드시 비누로 손을 씻고 다른 식재료 취급
- 육류와 닿았던 기구·용기는 꼼꼼히 세척·소독하여야 한다.
- 조리 시에는 속까지 푹 익도록 충분히 가열
- 특히 집단급식소 등에서 대량 조리 시에는 중심온도가 74℃ 이상에서 1분 이상 지속되는지 꼭 확인
- 조리 후에는 가급적 빨리 먹고, 바로 먹지 못할 경우에는 식힌 후 바로 냉장보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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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호두파이사랑 2010/07/19 19:20 Address Modify/Delete Reply

    식중독 예방 주의해야겠네요.
    조리도구 특히 더욱 철저히 신경써야할 부분입니다.
    잘익히고 갑니다.^^

    • BlogIcon 셀레네 2010/07/20 17:25 Address Modify/Delete

      네~^^ 여름철에는 더욱더 조심해야 할 것 같아요ㅠ
      오늘도 좋은하루 보내셨나요? 화이팅입니다!


여름철에는 뜨거운 햇볕과 강한 자외선, 에어컨 등의 냉방기기뿐 아니라, 많은 땀 분비 등으로 피부 속 수분이 부족해지기 쉬운 계절인데요. 자칫 방심하면 자신도 모르는 사이에 피부가 건조해지는 것은 물론, 피부트러블이 생기고 노화가 촉진될 수 있죠!  전문가가 말하는 여름철 피부관리 비법 전수합니다! 

 
글 : 김민정 (나비에스테틱 원장)

여름철 피부관리는 꼼꼼한 자외선 차단으로 시작하는데요. 자외선은 칙칙한 피부, 주근깨, 각질 있는 거친 피부 등 여름철 피부 트러블의 주범이기 때문이죠. 피부가 햇빛을 받아 검게 변하는 현상은 자외선으로부터 피부를 보호하기 위한 ‘광보호 기능’이 주원인입니다.


자외선은 A와 B로 나눌 수 있어요. 자외선 A는 노출되자마자 피부를 검붉게 변화시키는 광선으로 피부노화와 주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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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 주범인데요. 자외선 B는 일광화상을 일으켜 심한 경우 피부암과 백내장을 유발합니다. 따라서 휴가지에서 자외선 A·B를 차단할 수 있는 차단제를 알맞게 사용하는 것이 중요해요!
 
 이를 위해 자외선 B차단 지수인 SPF뿐만 아니라 자외선A를 차단하는 PA지수도 꼼꼼히 살펴야하는데요. SPF1은 15분, SPF15라면 225분 동안 자외선 차단 효과가 유지된다는 뜻인거 아시죠? 하지만 차단효과를 높이기 위해 차단지수가 너무 높은 제품을 바르거나 너무 많이 발라 얼굴이 하얗게 되는 것은 피해야 합니다. 자외선차단제를 너무 두껍게 바르면 피부가 숨을 쉬지 못하기 때문인데요. 따라서 SPF30 정도의 제품을 2∼3시간마다 반복해서 발라주는 게 좋아요.
 
 땀이 많은 사람은 워터프루프, 지성피부는 로션타입과 오일프리, 민감성 피부는 파바(paba)프리, 건성피부는 크림타입의 트리트먼트 효과가 있는 것을 사용해야 효과가 높습니다.
 
 자외선에 피부가 손상돼 피부가 화끈거리고 붉게 달아오르는 증상이 있고 물집이 생기거나 피부가 벗겨진다면 일단 피부를 진정시켜야 하는데요. 가능한 한 빨리 찬 우유나 냉수를 종이나 수건에 적셔 화상 입은 부위에 밀착시켜 열기를 빼세요. 한번 찜질시 20분가량 하루 서너 번 반복해야 합니다. 벗겨진 피부를 잡아뜯거나 자극을 주지는 말아야 하는데, 흉터와 염증이 생길 수 있기 때문입니다.
 
 여름철에는 열대야로 인해 잠을 설치는 경우가 많은데 잠을 충분히 자야 건강 및 피부를 효과적으로 관리할 수 있는데요. 피부의 보습과 신체 건강을 위해서는 충분한 수면이 필수적입니다. 많이 자는 것보다는 편안하게 숙면을 취하는 것이 중요한데요. 세포 재생 시간인 밤 10시에서 오전 2시 사이에는 꼭 잠자리에 드는 게 좋아요.
 
 그리고 아침에 일어나자마자 물을 마시면 피부에 촉촉함을 줄 뿐만 아니라 신진대사를 도와 피부에 생기를 주고, 장의 활동을 촉진시켜 변비에도 도움이 된다고 합니다.
 
 여름에는 피부뿐 아니라 몸 전체 수분이 고갈되기 쉬우므로 하루 1ℓ이상(흡연자는 1.5ℓ이상) 물을 마시는 것이 좋다고 하죠. 물을 많이 마시는 것은 피부 건조를 막는 가장 쉽고도 효과적인 방법입니다^^



글 : 김민정 (나비에스테틱 원장)
[자료 출처: 에스띠안 http://www.esthian.co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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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Phoebe 2010/07/07 07:47 Address Modify/Delete Reply

    안그래도 어제 햇빛 엄청 쏘이고 돌아다녔는데
    관리 들어갑니데이~~~
    열대야는 한타스로 와도 잠은 잘자요. 하하하...

    • BlogIcon 셀레네 2010/07/07 17:08 Address Modify/Delete

      밤에 잠을 잘 주무신다니 다행이에요^^
      저는 요즘 너~무 더워서 밤잠을 설치죠ㅠㅠ

여성분들이라면 외출 시 휴대전화만큼 가지고 나가지 않으면 불안한 것이 바로 화장품이 들어있는 파우치인 것같아요. 셀레네 역시 어떠한 일이있어도 파우치는 무조건 챙겨서 외출을 하거든요^^ 그래서 오늘은 셀레네의 파우치에 들어있는 외출시 유용하게 사용되는 추천 아이템을 소개할까 한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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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갸스비 파우더 기름종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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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여름철이라면 반드시 휴대하여야 하는 아이템이 바로 기름종이인 것 같아요. 티존쪽은 아무리 피지를 잡아준다고 해도 외출한 뒤 몇 시간만 지나면 유분이 감당이 안되기 때문에 기름종이로 유분제거를 해 준답니다. 갸스비 기름종이는 가격대도 저렴하면서 기름종이 자체에 파우더가 묻어있어서 다른 기름종이보다 훨씬 뽀송뽀송하게 마무리를 해 줘요. 지성이신 분들에게 특히 강추!


2. DHC 올리브 버진 오일 면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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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우치 필수아이템! 바로 면봉이죠~ 특히 유분이 많이 생기는 여름철에는 아무리 아이라인을 번지지 않게 하려고 해도 저녁시간 쯤 되면 눈밑 팬더현상을 어쩔 수 없는 것 같아요. 일반 면봉은 잘 지워지지도 않는데다가 파우치에 그냥 넣고 다니면 파우치안에서 맘대로 굴러다녀서 더러워지기 일쑤죠? DHC 올리브 버진 오일 면봉의 경우에는 개별 포장이 되어있어서 사용하기에도 간편하고 위생적이라 꾸준히 사용해주고 있는 아이템이랍니다 ^^ 다만 면봉이라기엔 가격대가 조금 높다는 것이 단점 ^^; (50개 4500원)


3. 바비브라운 팟 루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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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우치에 가지고 다니기에 가장 유용한 아이템! 바로 팟 루즈인 것 같아요. 특히 팟 루즈의 원조격인 바비브라운 팟 루즈는 제가 항상 휴대하는 아이템이랍니다. 블러셔와 립 제품을 한번에 커버할 수 있으며, 지속력이 좋다는 것이 가장 큰 장점인 것 같아요. 블러셔와 립 둘다 사용가능하며 용량은 짐승용량이라 여성분들이 3대를 물려줄 정도..ㅋㅋ 혹시 이 제품 바닥 보신 분 계세요?? 전 몇년째 쓰는데 바닥이 안보여요!!


4. 키엘 립밤 SPF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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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엘 립밤 역시 몇통째 재구매 해서 사용하고 있는 제품이랍니다. 사실 보습력이 좋아 구매한다기 보다는 2가지 용도로 사용할 수 있어서 재구매 하고 있어요. (오히려 보습력을 원하신다면 유리아주를 강추!!!) 보습력도 어느정도 있으면서 동시에 투명 립글로스를 바른 듯한 효과까지 누릴 수 있다는 장점. 보통 립밤의 경우에는 립글로스를 바른 효과는 크게 드라마틱하지 않은데, 키엘 립밤의 경우에는 따로 투명 립글로스를 바를 필요가 없을 정도로 드라마틱한 효과를 보인답니다.


5. 미샤 M 슈퍼 익스트림 워트푸르프 아이라이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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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아이라이너는 쉽게 닳지 않는데 이 제품은 처음으로 끝까지 사용하고 재구매한 제품이예요. 저렴한 가격대와 펜슬형 아이라이너 치고 잘 번지지 않는 다는 장점 뿐만 아니라 휴대하기 편하다는 장점때문에 외출 시 수시로 사용해서 빨리 다 써버린 것이 아닌가 생각되네요. 펜슬형 아이라이너의 경우에는 끝이 뭉퉁해지면 깎아써야하는데 보통 아이라이너의 경우에는 따로 샤프너가 필요해서 휴대가 불편하지만, 이 제품의 경우에는 제품 뒷쪽에 있는 샤프너로 깎아주면 되기 때문에 밖에서도 손쉽게 깎을 수 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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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으로 셀레네의 파우치에서 1년 365일 항상 빠지지 않는 it item 5가지를 소개해드렸어요. 어쩌 도움이 되셨나요? 여러분의 파우치 속에서 항상 빠지지 않는 아이템은 어떤 아이템일지 궁금하네요 >< 이제 장마철이 시작되는 것 같아요. 올 여름에는 평년보다 장마가 많이 찾아 올 것이라고 하니 벌써부터 걱정이 되지만 ㅠㅠ 어쨌거나! 날씨에 개의치말고 항상 좋은 일만 가득하시길 바랄게요~ 그럼 셀레네는 내일 뵙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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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세계 보건기구(WHO)가 연기 없는 사회 조성을 목표로 지난 1987년 5월 총회에서 창립 40주년을 맞이하여 결의한 날이라고 하는데요. 이날은 단 하루만이라도 담배 연기가 없는 세계를 만들고, 끽연자가 없는 세상을 만들자는 의미에서 시작되었다고 합니다. 우리나라의 곳곳에서도 오늘  금연의날 캠페인이 실시되고 있다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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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연의 날을 맞아 금연을 희망하는 사람에게 전하는 팁! 참고하세요~

癌의 30%가 흡연 탓

심장병·중풍 등 유발

자궁경부암 확률 높여

◆암의 3할, 담배에서 온다

모든 암의 30%는 담배 때문에 생긴다. 흡연자 2명 중 1명이 담배 관련 질환으로 사망하고, 4명 중 1명은 노인이 되기도 전에 죽는다고합니다. 혹 심각한 담배 흡연자가 암에 걸리지 않더라도 심장병, 중풍, 폐기능 저하가 따라오게 돼 있는데요. 그 뿐인가요? ㅠ_ㅠ  담배 냄새는 자신뿐만이 아니라 주위 다른 사람에게 불쾌감을 줍니다.

흡연기간이 길수록 금연은 힘들어집니다. 중독이 심해지기 때문인데요. 담배연기의 니코틴이란 성분은 담배맛을 좋게 하고 자꾸 피우고 싶도록 만든다고해요. 담배연기를 들이마실 때 편안하고 정신이 맑아지는 느낌이 드는데, 이는 니코틴이 몸에 흡수되면서 금단현상이 해소되기 때문이라고해요.



◆금연, 최고의 암예방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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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연하면 암을 가장 효과적으로 줄일 수 있다. 구강, 식도, 폐, 기관지 등이 담배연기와 바로 닿기 때문에  이 장기들에서 발생하는 암의 90% 정도가 오로지 흡연 때문에 생긴다고합니다.

암의 위험은 얼마나 담배연기에 노출됐느냐에 따라 결정된는데요. 담배연기는 암 형성과 유발 과정에서 강력한 발암 및 촉진인자로 작용합니다. 또 알코올·석면·방사성물질 등 다른 인자와 상호작용해 건강의 위험을 증가시킵니다.

흡연은 특히 자궁경부암의 독립적 위험인자로 알려져 있는데요. 흡연자의 자궁경부암 발생률은 비흡연자에 비해 2배 높다고하네요. 담배의 발암물질이 순환기를 통과해 흡연자의 자궁경부 점액에서 발견되면 유두종 바이러스 같은 세포에 발암촉진제로 작용기 때문인데요. 또 항문과 외음부암은 성접촉으로 인한 감염이 일반적이지만 비흡연자보다 흡연자에게 더 흔한 질병입니다.


금단증세 나타나면 "1분만 참자" 암시를

심호흡·산책도 도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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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만의 흡연스타일 알아라

금연결심을 했다면 다음을 명심하세요. 우선, 자기관찰 시간이 필요합니다. 즉 담배를 끊기 전 며칠동안 자신의 흡연습관을 관찰하세요. 주로 언제 담배를 피우는지 알면 이때를 잘 넘기면 되겠죠?  둘째, 금연서약서를 쓰세요. 이 과정은 자신의 결심을 주위에 알려 차마 포기하지 못하도록 하는 것인데요. 금연을 시작한 날을 주변에 알리는 것부터 시작하면 좋겠죠?  금연서약서를 쓰면 주변인들의 협조를 구하기가 쉬워질 것입니다.


세번째 과정이 바로 관건인데요. 바로, 금단현상 참아내기!!  금연 후 15일 정도는 죽을맛이라고 보면된됩니다. 니코틴 금단현상이 극에 달하기 때문인데요. 안절부절못하게 되고, 일이 손에 안잡히며, 손이 떨리거나 입안의 감각도 무뎌지는 것 같기도 하다고 해요. 하지만 견디기 힘들 정도의 금단증상은 길어야 3일이라고 하니^^  이럴 때는 "1분만 참으면 된다"를 마음속으로 되뇌며 참아보세요. 3분만 참아보면 피우고 싶은 마음도 점차 가라앉게 된다고 합니다. 이 기간 동안에는 술이나 자극적인 음식도 피해야 한는데요. 매운 음식을 먹으면 으레 담배맛이 당기게 돼 있기 때문이라고 하죠?


담배를 대신할 수 있는 것들은 없을까?  심호흡, 냉수 마시기, 산책, 양치질 등이 있는데요. 또 매일 담뱃값으로 썼던 2천~4천원씩을 모아보는 재미도 금연의 작은 성취감을 맛보게 할 것입니다. 금연시작 후 2주가 지나면 어느 정도 안심해도 됩니다. 이때부터는 금단현상이 줄어들기 때문인데요. 주변에서 권하는 담배만 거절할 줄 알면 큰 무리가 없죠^^


김대현 동산의료원 교수(가정의학과)는 "흡연은 고혈압이나 당뇨만큼 심장병, 뇌졸중, 암을 일으키는 질병이다. 하루에 1갑 이상 피우는 사람이나, 아침에 일어나서 30분 이내에 담배를 피우는 니코틴 중독이 심한 사람, 특히 여러번 금연에 실패한 사람은 의사의 처방을 받는 것이 좋다. 어쩌다 한 개비 피우게 되더라도 실패했다고 낙담하지 말고 다시 시작해야 한다. 한 개비 피운 것은 실수이지 실패가 아니다"라고 설명했다.





◇출처 : 뷰티 &웰빙 포털 에스띠안 (http://www.esthian.com/)
◇도움말=김대현 동산의료원 가정의학과 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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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Subject: 잘 나가던 담배모델, 담배 때문에 사망

    Tracked from 법무부 2010/06/01 09:13  Delete

    5월 31일은 세계보건기구가 정한 ‘금연의 날’이었습니다. 일상생활에서 기호식품으로 애용되고 있는 담배! 하지만 흡연자의 몸에도 좋지 않고, 비흡연자의 경우엔 냄새를 맡는 것도 싫어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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