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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구의 노령화와 함께 관절염의 발병인구가 증가하고 있다. 당장 죽고 사는 문제는 아니지만 관절염은 삶의 질을 떨어뜨릴 뿐만 아니라 죽고 싶을 정도의 통증을 느끼게 할 수 있어 그 치료가 무엇보다 절실한 질환으로 꼽힌다.이에 관절 건강을 지키기 위한 수칙 5계명을 공개한다. 아래의 5가지 생활습관만 지켜도 관절염의 예방은 물론, 이미 발병한 관절염의 증상 완화에도 도움이 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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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절 건강 지키는 다섯 가지 규칙


먼저 비만은 관절염에 독이다. 과도한 체중이 관절에 압박을 가해 관절염으로 인한 통증을 악화시키기 쉬워서다. 실제로 비만인 경우 활동 시의 체중 부담이 일반인에 비해 7~8배 정도 더 하다는 연구결과가 발표된 바 있다.


관절 건강을 위해 올바른 자세 또한 필수다. 특히 다리를 꼬고 앉거나 무릎을 꿇는 자세는 관절염을 악화시키는데 일조할 위험이 있다. 또 하나 양반다리 또한 관절에 부담이 될 수 있으니 관절염이 있는 경우 신경 쓰는 것이 좋겠다.


세 번째 기억해야할 것은 금연이다. 실제로 흡연자는 비흡연자에 비해 류마티스관절염에 걸릴 확률이 2배 정도 높다고 한다. 전문가들은 흡연으로 인해 생긴 면역 시스템 문제와 관련한 것으로 진단한다.

운동을 좋아하는 이들이라면 준비운동, 보호 장비 위 두 가지를 기억해야 한다. 스포츠를 즐기는 사람들이 늘어나면서 관절 손상으로 병원을 찾는 환자 또한 늘어났다는 것을 기억하며 충분한 준비운동과 안전한 보호 장비 착용으로 스포츠 부상을 예방하도록 한다.


마지막으로 통증을 참고 넘기는 자세는 금물이다. 대부분의 관절염 환자들이 무릎 연골이 다 닳도록 통증을 참다가 관절염을 악화시킨 다음에야 병원을 찾는 것이 사실이다. 이에 방치는 악화로 이어질 수밖에 없다는 점을 기억하여 관절 통증이 있다면 병원을 찾고 이에 맞는 치료를 취해주어야겠다.


관절염 방치할수록 수술 불가피할 수도


심한 퇴행성관절염이나 류마티스관절염 치료를 위해 인공관절과 같은 수술 치료가 불가피할 수도 있다. 인공관절 수술로 통증완화, 관절의 기능회복, 운동범위 향상, 변형교정 효과 등을 기대할 수 있다. 보존적 요법에도 증상이 호전되지 않는다면 수술이 필요하다고 본다.


척추·관절전문 인천21세기병원은 “일상생활까지 불가할 정도로 통증이 심한 경우, 가만히 있을 때도 통증이 있는 경우, 물리치료나 약물치료에도 효과가 없는 경우, 다리가 휘는 등 기형이 발생한 경우 등에 해당된다면 전문의를 찾아 적절한 치료를 취해주어야 한다”고 전한다.


한 번 다친 관절은 쉽게 회복되지 않는 것이 보통이다. 이에 평소 관절염 예방과 완화를 위한 생활습관을 숙지하고 꾸준히 실천하는 것이 평생의 관절 건강에 큰 도움이 될 수 있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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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방법] 늦은 시각,

살 안찌게 야식 먹는 비법(다이어트식품)

by 에스띠안




 매일 밤마다 야식을 즐기고 있다면 2년의 생명도 함께 갉아 먹고 있는 셈입니다. 채 소화되기 전에 잠들면 역류성 식도염, 위염이 생길 수 있고, 수면 방해로 인한 만성 피로, 과도한 인슐린 분비 촉진으로 비만이 발생할 수 있기 때문이죠. 그럼에도 불구하고 야식의 유혹을 참기 어렵다면, 건강하게 먹는 법에 도전해 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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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가 고파서 잠이 안 올 때
 

 배가 고파서 잠이 안 올 때는 조금이라도 배를 채우세요. 맛보다 칼로리나 혈당 수치를 낮추면서 포만감을 느낄 수 있는 것을 먹는 것이 포인트입니다. 평소 저녁 먹는 시간이 이르거나 양이 적은지를 살핀 뒤 저녁을 조절해 야식을 찾는 횟수를 줄이도록 합니다.

 

술안주에는 보쌈

 늦은 밤 술안주로 고기가 당길 때는 보쌈이 제격입니다. 1인분에 203㎉로 칼로리가 적을 뿐 아니라 지방 함유량이 단백질의 수준으로 몸에 지방이 쌓이는 것을 줄일 수 있습니다. 오늘 저녁엔 야식으로 보쌈(?) 어때요? ㅋㅋ 단 삼겹살, 치킨, 돈까스 등에 비해 나트륨의 양이 높기 때문에 양념을 적게 먹는 것이 좋습니다.

 

우동보다는 라면

 우동은 690, 라면은 500㎉로 라면의 칼로리가 좀더 낮습니다. 라면을 먹을 때 한 번 끓인 물을 버리고 끓이면 기름의 양을 줄일 수 있습니다. 기름을 최대한 줄이려면 번거롭더라도 면과 국물을 따로 끓인 다음에 면이 다 익으면 끓인 국물에 면을 넣는 방법도 있습니다.

또한 야채를 많이 넣고, 밥을 말아먹지 않으면 칼로리를 낮출 수 있습니다. 약간 출출한 정도라면 300㎉의 작은 컵라면이 적당합니다.

 

담백한 국에 밥

 배가 출출해서 야식이 당길 때는 차라리 밥을 먹어주는 것이 좋습니다. 야식으로 시켜 먹는 메뉴 대부분은 지방이 많은데, 지방보다는 탄수화물이 소화되는데 더 낫다. 맵고 짠 찌개나 탕은 국에 비해 칼로리가 3~4배 많고, 물도 많이 마시게 되므로 맑은 국과 간단하게 밥을 먹어주세요.

 

중식은 7시까지만

 조미료와 기름이 많은 중식은 최악의 야식입니다. 자장면의 경우 660, 짬뽕은 540, 볶음밥은 720, 탕수육은 무려 1780㎉에 달해 많게는 하루 권장 섭취량의 70%를 차지합니다. 정 먹고 싶다면정도 먹고, 4시간 정도 충분히 소화시킬 시간을 확보해야 할 것입니다. 차라리 안 먹는게 낫겠죠? ㅋㅋ

 

입이 심심한 남편이 부엌을 기웃거릴 때

씹거나 마시는 등으로 먹고 싶은 욕구 해소가 중요 포인트!! 양이 크게 중요하지 않으므로 입의 즐거움을 줄 수 있는 메뉴를 골라줍니다. 씹는 맛이 있거나 향이 강한 것을 고르면 포만감을 느끼기 쉬워 야식을 줄일 수 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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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일 생으로 먹기

 과일은 다른 음식에 비해 인슐린의 분비량을정도만 분비시켜 상대적으로 안전한 야식거리입니다. 적당한 인슐린은 소화에 도움을 주지만 과도한 인슐린은 몸에 지방이 쌓이는 것을 돕고, 에너지로 활용되는 것을 막기 때문이죠. 과일 중에서도 감, 키위, , , 사과 등이 적당하며, 당 수치가 높은 바나나나 과일 통조림은 피합니다. 갈아서 주스로 마실 경우 체내 흡수도가 빨라 인슐린 분비량이 늘어나므로 생으로 먹어 주세요.

 

아삭아삭한 야채

 뇌에서 포만감을 느끼는 시간이 대략 10~20분 정도, 오이나 당근 같은 야채는 딱딱해서 오래 씹어 적은 양으로도 쉽게 포만감을 느낄 수 있습니다. 입이 심심할 경우 이처럼 배가 부른 것보다 씹는 재미를 충족시키는 것이 중요해요. 간단한 야채 샐러드도 괜찮지만 지방함량이 많은 드레싱을 조금해주도록 주의해 주세요.

 

율무차 마시기

 율무차는 다이어트 차로 손색이 없어 저녁에 마셔도 부담이 없습니다. 맛이 달고 포만감을 쉽게 느끼는 반면 부종을 없애고, 기름 제거 효과도 있어 더욱 좋아요.

 

플레인 요구르트 먹기

 유제품은 체내 흡수 속도가 느려 인슐린의 과도한 분비를 막는데 플레인 요구르트가 바로 그런 유제품입니다. 요구르트의 단맛은 세라토닌이라는 호르몬을 분비시켜 수면을 충분히 돕는 효과도 있으므로 밤에 먹으면 숙면을 유도합니다.

 

은행 먹기

 은행은 양은 적지만 느끼해서 적당량만 먹을 수 있다는 것이 장점입니다. 구우면 쫀득쫀득한 씹는 맛도 일품이죠. 하루 5알 정도 먹으면 기침과 가래를 없애는 효능이 있어 담배를 피우는 남편이 먹으면 건강에도 도움이 되니 일석이조네요^^

 

 

한창 자라는 아이가 간식을 찾을 때

 아이들 야식을 주의해야 하는 이유는 잠자리에 드는 시간이 이르고, 칼로리가 높은 것을 선호해 몸에 지방이 쌓이기 쉽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아이가 성장하는 영양분이 되므로 아예 줄이는 것보다는 적당한 칼로리 선에서 챙기는 것이 방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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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은 달걀

 밤에 먹을 때는 단백질, 탄수화물, 지방 순으로 먹는 순위를 정하는 것이 좋습니다. 달걀의 경우 아이 성장에 도움이 되는 단백질이 풍부한 영양식. 달걀 프라이보다 삶은 달걀이 칼로리가 더 낮습니다.

 

김밥은 반 줄만

 김밥은 1인분에 419㎉로 흰쌀밥 1공기 335㎉보다 더 높아요. 아이의 경우 하루 3끼 외에 간식으로 250㎉ 정도는 먹어도 괜찮으므로 건강하게 먹으려면 반 줄 정도가 적당합니다.

 

토스트보다 호빵

 통밀이나 잡곡빵을 먹는 것이 좋지만 아이들이 좋아하지 않을 때는 맛있는 겨울 간식 호빵을 추천합니다. 호빵의 경우 1개에 173㎉로 토스트 226, 크림빵 192㎉에 비해 칼로리가 낮습니다.

 

피자는 반 조각

 피자 한 조각의 칼로리는 무려 442, 여기에 청량 음료까지 더하면 칼로리는 더욱 증가합니다. 피자를 먹을 때는 반 조각만 먹고, 음료는 천연 과일 주스를 마십니다. 기름기가 많으므로 자기 전 간단한 스트레칭으로 활동량을 늘이면 몸에 붙는 지방을 줄일 수 있죠.^^



살이 찐다는 것은 지방 세포의 숫자가 늘거나 혹은 지방 세포의 크기가 커지는 것이라고 합니다. 지방세포가 자기의 크기를 기억한다? 요요현상에 대해서 쉽게 풀어 놓은 글이 있어서 알려드릴게요.

->> 내 살의 이유, 지방세포의 크기  : http://www.esthian.com/news/404

뭐든지 건강한 생활습관이 아름다움을 만드는 비결이죠~ㅎㅎ
이상 에스띠안 블로그 매니저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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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옥이 2009/12/15 12:44 Address Modify/Delete Reply

    보쌈이 그나마 칼로리가 적군요....

    • 에스띠안 2009/12/15 13:17 Address Modify/Delete

      네~ 보쌈 1인분(200g)을 먹을경우 600Kcal의 열량을 섭취하게 된다
      고 합니다. 이는 쌀밥 2공기에 해당하는 양으로 크게 걱정하지는 않으셔도 되겠네요. 그래도 많이 먹으면 살찌는데는 영향이 크겠죠?^^

  2. BlogIcon 루비 2009/12/15 13:45 Address Modify/Delete Reply

    우동보다는 라면...
    전 라면이 칼로리가 더 높을 줄 알았는데....^^;;

    • 에스띠안 2009/12/15 14:38 Address Modify/Delete

      루비님 방갑습니다~*
      저도 라면이 더 높을 줄 알았는데 아니더라고요^^
      그래도 뭐니뭐니해도 오늘처럼 추운날에는 따뜻한 우동 한 그릇이 최고죠!
      자주 들려주세요^-^

  3. 감정정리 2009/12/15 20:40 Address Modify/Delete Reply

    야식도 골라서 먹어야겠네요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화요일 즐겁게 신나는 날이 되도록 합시다.
    ^^행복한 하루되세요.

    • 에스띠안 2009/12/16 10:17 Address Modify/Delete

      감정정리님 방가워요~~
      오늘 무지 춥네요, 찬바람이 쌩쌩~ㅠ
      이런 날에는 따뜻한 오뎅국물이 그리워요~ㅎㅎ
      감정정리님도 활기찬 하루 되시와요~^-^



발에 맞는 보톡스가 있다,없다?!

( 건강, 하이힐, 뷰티) by 에스띠안

안녕하세요 뷰티 매니저 에스띠안입니다^_^
오늘은 보톡스에 관해서 말씀드릴려고 해요~
보톡스~ 주름피는 보톡스 너무 식상하잖아요!
발에 맞는 보톡스! 있다고 하는데 그게 사실일까요.....ㅎㅎ


연말이라서 회식자리도 많아지고~ 이쁘게 보여야할 자리도 많아지고~
여자라면 아름다움을 위해서 빼놓을 수 없는 하이힐!
누구도 하이힐의 아름다움을 놓치고 싶지는 않을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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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선미를 두두러지게 할 뿐만 아니라
다리가 길어보이게 하고
키가 커 보이는  효과까지!

하지만 하이힐의 키 커보이는 효과에서 만족할 수 없다면?

여기 드디어 그에 대한 답을 알려드릴게요^_^

드디어 발에도 보톡스를 맞는 시대가 도래했습니다.

얼굴에 맞는 보톡스를 발에도 맞는다?


하이힐 때문에 발이 아파 고생하던 분들에게 희소식을 들려드려요^_^

 

발 보톡스란 일명 '풋 필러(Foot Filler)'로 발바닥에 직접 보톡스를 주사하여 '보톡스 깔창'의 효과를 볼 수 있습니다. 한마디로 하이힐을 많이 신어 발에 통증을 느끼는 여성들이 풋 필러를 통해 통증을 경감시키는 간단한 시술이죠. 이제 여성들의 하이힐 착용이 수월해 지겠군요 ㅎㅎ

 

 영국에서 가장 유명한 성형외과인 할리 메디컬 그룹은 ‘1 340파운드 가량으로 효과 지속기간은 얼굴에 시술하는 보톡스보다 절반인 지속기간, 3개월 밖에 안되지만 높은 굽을 선호하는 여성들에게는 큰 호응을 얻고 있다고 전했습니다. 주로 하이힐을 많이 신는 여성들에게는 희소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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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이지 하이힐의 매력은 넘치네요^-^ㅎㅎ



 1회 시술 비용이 비싸고, 몸에서 가장 힘을 많이 받는 곳이 발이기 때문에 상대적으로 보톡스 효과의 지속 기간이 짧다는 단점이 있음에도, 최근 크리스마스 시즌을 맞아 풋 필러를 받는 여성들이 지속적으로 늘어날 것으로 예상된다고 하네요.




아직까지는 대중화 되지는 않았지만 곧 대중화 되지 않을까하는 생각이 드네요~
한번쯤 풋 필러를 생각해보는 건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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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탐진강 2009/12/07 22:25 Address Modify/Delete Reply

    풋필러라는 시술이 있엇군요.
    신기합니다.

    • 에스띠안 2009/12/08 18:06 Address Modify/Delete

      탐진강님 자주뵙네요^-^
      해외에서는 대중화된 시술이라고 합니다.
      보톡스 알고보면 요모조모 좋은 점이 많더군요~*



제대로 알자, 신종 플루 잡는 손 청결제

(건강, 웰빙, 신종플루, 타미플루, 손소독기, 손소독, 데톨)

by 에스띠안



 2009
년은 신종인플루엔자로 한해는 떠들썩하였죠. 올해의 최고 히트상품은 어떤 제품일까요? 아이팟? 터치폰? 아닙니다. ‘24시간 손 씻기 열풍의 주인공 손 청결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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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종플루 확산으로 손 씻기 등 개인위생이 강조되면서 손 소독제 및 손 세정제에 대한 관심이 매우 높아졌습니다. 이에 122일 식약청은 보도자료를 통해 두 제품의 사용목적과 용도를 정확히 알고 사용할 것을 소비자에게 당부하였습니다. 손 소독제와 손 세정제는 어떤 차이가 있을까요? 제가 알기에는 손 세척제라고 하나만 있는 줄 알았는데.. 정확하게 알아봅시다.

 

 손 소독제에탄올, 이소프로필알코올 등을 유효성분으로 하는 의약외품입니다. 손과 같은 피부의 살균 소독을 목적으로 사용하는 젤 또는 액체로 만들어지며 물이 없어도 사용할 수 있죠. 요즘 화장품 가게에서 파는 대부분의 제품들이 손 소독제입니다.

 

 반면, 물비누 형태의 손 세정제화장품 중 인체세정용제품류로 분류되며 손의 세정 및 청결을 위해 물로 씻어 내는 제품입니다. 따라서 그 자체가 살균력을 갖고 있는 것이 아닌 물로 세척하는 것을 용이하게 도와주는 제품이죠. 비누와 비슷한 역할을 지니고 있다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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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왜 나보고 손 소독제 잘 사용하라고 얘기 안했어!!! 왜!!!



 
하지만 실제로 식약청에서 비누를 사용해 올바른 손 씻기 방법에 따라 손을 씻은 후 세균 감소율을 측정한 결과에서 세균 감소율이 99%를 나타낸 바 있습니다. 손 세정제를 따로 사용할 필요가 없다는 결과를 나타낸 것입니다. 돈 아깝게 세정제를 따로 살 필요가 없겠군요 ㅎㅎ

 

 식약청은 최근물 없이 사용하는 손 세정제라는 명목으로 무허가 의약외품을 마치 화장품인 것처럼 표시, 광고하여 소비자를 현혹하는 사례가 있다고 소비자들에게 주의를 당부했습니다. 어디가나 사기꾼은 판을 치네요 ㅠ

 

 즉 물이 없는 장소에서 부득이 손 소독제를 사용할 경우에는 의약외품으로 허가된 것을 사용해야 합니다.


 그럼 우리는 어떤 것이 허가된 손 소독제인가 구별을 할 수 있을까요? 식약청 홈페이지에 간단히 접속하여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식약청홈페이지(www.kfda.go.kr)정보마당의약품등정보제품정보주원료명(에탄올, 이소프로필알코올, 과산화수소수, 염화벤잘코늄, 크레졸)입력조회를 통해 의약외품으로 품목 허가 받은 제품들을 확인할 수 있답니다.





 

좋은 정보가 되셨나요? 그렇다면 주저없이 추천 꾸~욱 눌러주세요^-^
 

모두들 신종플루 조심하시고 2009년 한 해 마무리도 잘하길 바랄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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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가 몰랐던 손톱에 대한 비밀

(손톱, 손톱으로 보는 건강상태, 손톱관리, 손관리, 네일아트, 손톱으로 알아보는 건강)
by 에스띠안



요즘처럼 발톱과 손톱이 호사를 누리는 시대가 있을까요
 네일아트나 패티큐어 등 손톱과 발톱 또한 중요한 패션,뷰티 기능으로 떠오르면서 쉽게 동네마다 네일숍을 볼 수 있게 되었고, 머리가 길면 헤어숍에 머리를 자르러 가듯이 이젠 네일숍도 정기적으로 가서 당연하게 손톱을 관리받는 시대가 되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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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연두 네일했어요^-^



하지만, 잦은 색칠하기와 아세톤이란 화학약품을 통한 지우기의 반복으로 손톱과 발톱이 혹사되면서 이들 건강에 적신호가 생긴 것 또한 사실이죠!

 


우리의 건강을 손톱과 발톱으로 확인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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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반적으로 병원에서 수술을 하게 될 경우 환자는 반드시 손톱의 매니큐어를 지워야 합니다. 이는 저산소증이 나타났을 때 손톱이나 발톱의 색이 파랗게 변하기 때문에 환자의 상태를 판단하는 데에 중요하기 때문이죠. 또한 전신마취 중에도 환자의 상태를 측정하는 장비가 손톱에 부착하도록 되어 있기 때문에 매니큐어 등이 칠해져 있으면 이를 측정하기 힘든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이렇게 손톱과 발톱의 변화는 꼭 수술 등의 경우가 아니더라도 평소 생활에서 우리의 건강을 쉽게 측정해볼 수 있기 때문에 매니큐어 등의 관리도 좋지만, 너무 빈번하지 않게 하는 것이 손톱 건강에 도움이 되요^-^

 

손톱으로 알아보는 우리의 5가지 건강 상태


(1)
손톱의 붉은 기운이 없어졌을 때빈혈이나 혈액순환장애를 의심


(2)
손톱이 하얗게 변했을 때만성 질환 여부 의심


(3)
손톱이 푸르게 변했을 때동맥에 산소가 부족할 경우


(4)
손톱이 잘 갈라지고 끝이 휘어져 얇아질 때영양 상태가 좋지 않을 경우


(5)
손톱이 잘 부서질 때영양 상태가 좋지 않거나 보습이 필요한 경우

 

손톱의 반달이 적으면 건강에 문제가 있다?


 머리카락 굵기와 결이 개개인마다 다르듯 단지 반달이 넓고 희다고 하여 건강상태가 좋은 것을 의미하는 것은 아니예요^-^

 

손톱을 눌렀다 떼어보세요.


 손톱을 누르면 보통 3초안에 원래의 색으로 돌아옵니다. 그러나 원래의 색을 찾는데 시간이 오래 걸리면 빈혈, 생리통, 호르몬 부속이며 누렇게 변하면 비위 기능이 약하거나 활달 기운을 의심해야 합니다.
유난히 손톱이 물렁물렁하고 하얀 빛을 띠며 윤기가 없는 사람은 배뇨, 생식기능이 약화되어 있는 경우가 많아요. 손톱이 초록색이면 균에 감염됐다는 신호이며, 검은 색일때는 암의 일종인 흑색종을 의심해야 되요!
또 간이 좋지 않거나 만성신부전을 앓고 있는 사람은 암적색을 띄죠^-^

 

손톱을 이루는 삼총사(손톱 뿌리, 손톱, 손톱 끝)


 우리의 손톱은 다음 그림과 같이 손톱 뿌리, 손톱, 손톱 끝 부분의 3가지로 이루어져 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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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아름다운 손톱은 분홍빛의 탄탄한 손톱


 손톱은 매일 0.1 mm 정도씩 자라며 건강한 손톱은 혈기가 있어 분홍빛을 띠고, 눌렀을 때 통증이 없으며 광택을 띠어 탄탄합니다. 또한 결도 부드러워 0.5mm 두께로 매끈하죠.

이에 일정기간마다 길어진 손톱을 자를 때 자신의 손톱의 색이나 모양에 변화가 생기지는 않았는지 가볍게 체크하는 것이 중요해요.

손톱은 너무 길게 혹은 너무 짧게 자르지 않도록 하며, 매니큐어를 한번 발랐다면 며칠 동안은 바르지 않은 채 손톱이 휴식을 취하도록 내버려 두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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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 손톱을 위한 5가지 방법

1. 손톱은 단백질로 이루어져 있어요. 손톱에 힘이 없거나 윤택이 없다면 단백질 음식을 신경 써서 섭취해주도록 합니다.


2.
지나친 각질제거는 오히려 세균이 쉽게 침범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 준 셈이 되죠! 오래되고 지저분한 각질만 제거해줍니다.


3.
손톱정리기구를 청결히 해야 하는 건 당연하죠!^^


4.
손톱주변이 건조하거나 힘이 없다면 네일 케어 크림 등을 사용하는 것도 좋아요.


5.
손톱을 물어뜯거나 주변을 뜯는 나쁜 버릇은 없애도록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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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해나스 2009/11/27 09:31 Address Modify/Delete Reply

    글을 보면서 계속 손을 봤다는 ㅋㅋ
    좋은 정보 얻고 갑니다^_^

    • 에스띠안 2009/11/27 17:01 Address Modify/Delete

      이제는 손톱관리도 신경 써야하는 시대가 온거 같아요~
      해나스님 자주 방문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