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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구의 노령화와 함께 관절염의 발병인구가 증가하고 있다. 당장 죽고 사는 문제는 아니지만 관절염은 삶의 질을 떨어뜨릴 뿐만 아니라 죽고 싶을 정도의 통증을 느끼게 할 수 있어 그 치료가 무엇보다 절실한 질환으로 꼽힌다.이에 관절 건강을 지키기 위한 수칙 5계명을 공개한다. 아래의 5가지 생활습관만 지켜도 관절염의 예방은 물론, 이미 발병한 관절염의 증상 완화에도 도움이 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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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절 건강 지키는 다섯 가지 규칙


먼저 비만은 관절염에 독이다. 과도한 체중이 관절에 압박을 가해 관절염으로 인한 통증을 악화시키기 쉬워서다. 실제로 비만인 경우 활동 시의 체중 부담이 일반인에 비해 7~8배 정도 더 하다는 연구결과가 발표된 바 있다.


관절 건강을 위해 올바른 자세 또한 필수다. 특히 다리를 꼬고 앉거나 무릎을 꿇는 자세는 관절염을 악화시키는데 일조할 위험이 있다. 또 하나 양반다리 또한 관절에 부담이 될 수 있으니 관절염이 있는 경우 신경 쓰는 것이 좋겠다.


세 번째 기억해야할 것은 금연이다. 실제로 흡연자는 비흡연자에 비해 류마티스관절염에 걸릴 확률이 2배 정도 높다고 한다. 전문가들은 흡연으로 인해 생긴 면역 시스템 문제와 관련한 것으로 진단한다.

운동을 좋아하는 이들이라면 준비운동, 보호 장비 위 두 가지를 기억해야 한다. 스포츠를 즐기는 사람들이 늘어나면서 관절 손상으로 병원을 찾는 환자 또한 늘어났다는 것을 기억하며 충분한 준비운동과 안전한 보호 장비 착용으로 스포츠 부상을 예방하도록 한다.


마지막으로 통증을 참고 넘기는 자세는 금물이다. 대부분의 관절염 환자들이 무릎 연골이 다 닳도록 통증을 참다가 관절염을 악화시킨 다음에야 병원을 찾는 것이 사실이다. 이에 방치는 악화로 이어질 수밖에 없다는 점을 기억하여 관절 통증이 있다면 병원을 찾고 이에 맞는 치료를 취해주어야겠다.


관절염 방치할수록 수술 불가피할 수도


심한 퇴행성관절염이나 류마티스관절염 치료를 위해 인공관절과 같은 수술 치료가 불가피할 수도 있다. 인공관절 수술로 통증완화, 관절의 기능회복, 운동범위 향상, 변형교정 효과 등을 기대할 수 있다. 보존적 요법에도 증상이 호전되지 않는다면 수술이 필요하다고 본다.


척추·관절전문 인천21세기병원은 “일상생활까지 불가할 정도로 통증이 심한 경우, 가만히 있을 때도 통증이 있는 경우, 물리치료나 약물치료에도 효과가 없는 경우, 다리가 휘는 등 기형이 발생한 경우 등에 해당된다면 전문의를 찾아 적절한 치료를 취해주어야 한다”고 전한다.


한 번 다친 관절은 쉽게 회복되지 않는 것이 보통이다. 이에 평소 관절염 예방과 완화를 위한 생활습관을 숙지하고 꾸준히 실천하는 것이 평생의 관절 건강에 큰 도움이 될 수 있겠다.


출처:에스띠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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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세레네 에스띠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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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세계 보건기구(WHO)가 연기 없는 사회 조성을 목표로 지난 1987년 5월 총회에서 창립 40주년을 맞이하여 결의한 날이라고 하는데요. 이날은 단 하루만이라도 담배 연기가 없는 세계를 만들고, 끽연자가 없는 세상을 만들자는 의미에서 시작되었다고 합니다. 우리나라의 곳곳에서도 오늘  금연의날 캠페인이 실시되고 있다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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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연의 날을 맞아 금연을 희망하는 사람에게 전하는 팁! 참고하세요~

癌의 30%가 흡연 탓

심장병·중풍 등 유발

자궁경부암 확률 높여

◆암의 3할, 담배에서 온다

모든 암의 30%는 담배 때문에 생긴다. 흡연자 2명 중 1명이 담배 관련 질환으로 사망하고, 4명 중 1명은 노인이 되기도 전에 죽는다고합니다. 혹 심각한 담배 흡연자가 암에 걸리지 않더라도 심장병, 중풍, 폐기능 저하가 따라오게 돼 있는데요. 그 뿐인가요? ㅠ_ㅠ  담배 냄새는 자신뿐만이 아니라 주위 다른 사람에게 불쾌감을 줍니다.

흡연기간이 길수록 금연은 힘들어집니다. 중독이 심해지기 때문인데요. 담배연기의 니코틴이란 성분은 담배맛을 좋게 하고 자꾸 피우고 싶도록 만든다고해요. 담배연기를 들이마실 때 편안하고 정신이 맑아지는 느낌이 드는데, 이는 니코틴이 몸에 흡수되면서 금단현상이 해소되기 때문이라고해요.



◆금연, 최고의 암예방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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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연하면 암을 가장 효과적으로 줄일 수 있다. 구강, 식도, 폐, 기관지 등이 담배연기와 바로 닿기 때문에  이 장기들에서 발생하는 암의 90% 정도가 오로지 흡연 때문에 생긴다고합니다.

암의 위험은 얼마나 담배연기에 노출됐느냐에 따라 결정된는데요. 담배연기는 암 형성과 유발 과정에서 강력한 발암 및 촉진인자로 작용합니다. 또 알코올·석면·방사성물질 등 다른 인자와 상호작용해 건강의 위험을 증가시킵니다.

흡연은 특히 자궁경부암의 독립적 위험인자로 알려져 있는데요. 흡연자의 자궁경부암 발생률은 비흡연자에 비해 2배 높다고하네요. 담배의 발암물질이 순환기를 통과해 흡연자의 자궁경부 점액에서 발견되면 유두종 바이러스 같은 세포에 발암촉진제로 작용기 때문인데요. 또 항문과 외음부암은 성접촉으로 인한 감염이 일반적이지만 비흡연자보다 흡연자에게 더 흔한 질병입니다.


금단증세 나타나면 "1분만 참자" 암시를

심호흡·산책도 도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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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만의 흡연스타일 알아라

금연결심을 했다면 다음을 명심하세요. 우선, 자기관찰 시간이 필요합니다. 즉 담배를 끊기 전 며칠동안 자신의 흡연습관을 관찰하세요. 주로 언제 담배를 피우는지 알면 이때를 잘 넘기면 되겠죠?  둘째, 금연서약서를 쓰세요. 이 과정은 자신의 결심을 주위에 알려 차마 포기하지 못하도록 하는 것인데요. 금연을 시작한 날을 주변에 알리는 것부터 시작하면 좋겠죠?  금연서약서를 쓰면 주변인들의 협조를 구하기가 쉬워질 것입니다.


세번째 과정이 바로 관건인데요. 바로, 금단현상 참아내기!!  금연 후 15일 정도는 죽을맛이라고 보면된됩니다. 니코틴 금단현상이 극에 달하기 때문인데요. 안절부절못하게 되고, 일이 손에 안잡히며, 손이 떨리거나 입안의 감각도 무뎌지는 것 같기도 하다고 해요. 하지만 견디기 힘들 정도의 금단증상은 길어야 3일이라고 하니^^  이럴 때는 "1분만 참으면 된다"를 마음속으로 되뇌며 참아보세요. 3분만 참아보면 피우고 싶은 마음도 점차 가라앉게 된다고 합니다. 이 기간 동안에는 술이나 자극적인 음식도 피해야 한는데요. 매운 음식을 먹으면 으레 담배맛이 당기게 돼 있기 때문이라고 하죠?


담배를 대신할 수 있는 것들은 없을까?  심호흡, 냉수 마시기, 산책, 양치질 등이 있는데요. 또 매일 담뱃값으로 썼던 2천~4천원씩을 모아보는 재미도 금연의 작은 성취감을 맛보게 할 것입니다. 금연시작 후 2주가 지나면 어느 정도 안심해도 됩니다. 이때부터는 금단현상이 줄어들기 때문인데요. 주변에서 권하는 담배만 거절할 줄 알면 큰 무리가 없죠^^


김대현 동산의료원 교수(가정의학과)는 "흡연은 고혈압이나 당뇨만큼 심장병, 뇌졸중, 암을 일으키는 질병이다. 하루에 1갑 이상 피우는 사람이나, 아침에 일어나서 30분 이내에 담배를 피우는 니코틴 중독이 심한 사람, 특히 여러번 금연에 실패한 사람은 의사의 처방을 받는 것이 좋다. 어쩌다 한 개비 피우게 되더라도 실패했다고 낙담하지 말고 다시 시작해야 한다. 한 개비 피운 것은 실수이지 실패가 아니다"라고 설명했다.





◇출처 : 뷰티 &웰빙 포털 에스띠안 (http://www.esthian.com/)
◇도움말=김대현 동산의료원 가정의학과 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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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Subject: 잘 나가던 담배모델, 담배 때문에 사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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