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구의 노령화와 함께 관절염의 발병인구가 증가하고 있다. 당장 죽고 사는 문제는 아니지만 관절염은 삶의 질을 떨어뜨릴 뿐만 아니라 죽고 싶을 정도의 통증을 느끼게 할 수 있어 그 치료가 무엇보다 절실한 질환으로 꼽힌다.이에 관절 건강을 지키기 위한 수칙 5계명을 공개한다. 아래의 5가지 생활습관만 지켜도 관절염의 예방은 물론, 이미 발병한 관절염의 증상 완화에도 도움이 될 수 있다.
관절 건강 지키는 다섯 가지 규칙
먼저 비만은 관절염에 독이다. 과도한 체중이 관절에 압박을 가해 관절염으로 인한 통증을 악화시키기 쉬워서다. 실제로 비만인 경우 활동 시의 체중 부담이 일반인에 비해 7~8배 정도 더 하다는 연구결과가 발표된 바 있다.
관절 건강을 위해 올바른 자세 또한 필수다. 특히 다리를 꼬고 앉거나 무릎을 꿇는 자세는 관절염을 악화시키는데 일조할 위험이 있다. 또 하나 양반다리 또한 관절에 부담이 될 수 있으니 관절염이 있는 경우 신경 쓰는 것이 좋겠다.
세 번째 기억해야할 것은 금연이다. 실제로 흡연자는 비흡연자에 비해 류마티스관절염에 걸릴 확률이 2배 정도 높다고 한다. 전문가들은 흡연으로 인해 생긴 면역 시스템 문제와 관련한 것으로 진단한다.
운동을 좋아하는 이들이라면 준비운동, 보호 장비 위 두 가지를 기억해야 한다. 스포츠를 즐기는 사람들이 늘어나면서 관절 손상으로 병원을 찾는 환자 또한 늘어났다는 것을 기억하며 충분한 준비운동과 안전한 보호 장비 착용으로 스포츠 부상을 예방하도록 한다.
마지막으로 통증을 참고 넘기는 자세는 금물이다. 대부분의 관절염 환자들이 무릎 연골이 다 닳도록 통증을 참다가 관절염을 악화시킨 다음에야 병원을 찾는 것이 사실이다. 이에 방치는 악화로 이어질 수밖에 없다는 점을 기억하여 관절 통증이 있다면 병원을 찾고 이에 맞는 치료를 취해주어야겠다.
관절염 방치할수록 수술 불가피할 수도
심한 퇴행성관절염이나 류마티스관절염 치료를 위해 인공관절과 같은 수술 치료가 불가피할 수도 있다. 인공관절 수술로 통증완화, 관절의 기능회복, 운동범위 향상, 변형교정 효과 등을 기대할 수 있다. 보존적 요법에도 증상이 호전되지 않는다면 수술이 필요하다고 본다.
척추·관절전문 인천21세기병원은 “일상생활까지 불가할 정도로 통증이 심한 경우, 가만히 있을 때도 통증이 있는 경우, 물리치료나 약물치료에도 효과가 없는 경우, 다리가 휘는 등 기형이 발생한 경우 등에 해당된다면 전문의를 찾아 적절한 치료를 취해주어야 한다”고 전한다.
한 번 다친 관절은 쉽게 회복되지 않는 것이 보통이다. 이에 평소 관절염 예방과 완화를 위한 생활습관을 숙지하고 꾸준히 실천하는 것이 평생의 관절 건강에 큰 도움이 될 수 있겠다.
빵, 과자, 국수…. 다이어트를 하는 사람들에게 탄수화물은 거의 ‘적’으로 표현된다. 다이어트를 하려면 무조건 지방을 적게 먹는 것보다 탄수화물을 줄여야 효과가 좋다고 알려져 있기 때문이다. 비단 다이어트뿐만 아니다. 탄수화물 과다 섭취는 건강의 적으로도 꼽힌다. 최근 스웨덴 연구팀이 발표한 연구결과에 따르면 과자나 케이크 종류를 자주 먹으면 자궁암 발병률이 높아진다고 한다. 또 포도당을 적게 섭취하면 당뇨 예방은 물론 장수, 암 예방에도 좋다거나 간식을 자주 먹는 등 탄수화물을 많이 섭취하면 대사증후군의 위험이 높다는 연구결과도 있다.
생물체의 필수 에너지원인 탄수화물이 어쩌다 건강의 적처럼 공격받고 있는 걸까? 하지만 탄수화물이라고 다 나쁜 것이 아니다. ‘좋은 탄수화물’ 을 적당량 먹으면 혈당을 천천히 올려 운동의 에너지원이 되면서 운동할 의지도 만들어지고 아까운 근육이 빠져나가는 것을 막는다. 반면 ‘나쁜 탄수화물’ 은 혈당을 급격히 올려 빨리 허기지게 만들고 탄수화물 맛에 중독되게 한다.
우리 몸의 가장 중요한 에너지원, 탄수화물
우리는 음식을 통해 다양한 영양소를 섭취하지만 그 중 에너지, 즉 칼로리를 내는 것은 탄수화물, 지방, 단백질 3가지다. 그 외 비타민이나 미네랄은 우리의 생명을 유지하고 에너지를 내는 과정을 연결해주는 필수적인 요소긴 하지만 그 자체가 칼로리를 가지고 있는 것은 아니다.
탄수화물, 단백질, 지방 중 에너지원으로써 가장 중요한 역할을 하는 것은 바로 탄수화물과 지방이다. 물론 단백질도 g당 4kcal의 에너지를 내지만 단백질의 주된 역할은 우리 몸의 세포와 골격을 구성하는 것이다.
이렇게 탄수화물과 지방은 우리 몸의 핵심 에너지원이지만, 탄수화물은 지방과 다른 몇 가지 특징이 있다. 첫 번째 뇌의 유일한 에너지원이라는 것이다. 우리의 뇌 세포는 활동하기 위한 에너지원으로써 탄수화물만을 고집한다. 물론 탄수화물 공급이 완전히 제한됐을 경우, 시간이 흐르면 뇌의 적응력에 의해 지방에서 유도된 ‘케톤체’라는 것을 에너지로 사용하지만 이는 매우 특별한 상황이다. 일상적인 상황에서 뇌 세포는 탄수화물만을 에너지로 사용한다. 즉 뇌는 밥만 먹고 산다고도 말할 수 있다.
뇌의 이런 독특한 특성 때문에 우리 몸은 어떻게든 혈당, 즉 혈액속의 포도당(탄수화물의 가장 작은 단위의 형태 중 한 가지)의 농도를 일정 수준으로 유지한다. 혈액 속 포도당의 농도가 일정 수준 이하로 떨어지면 뇌 세포로의 에너지 공급이 줄어들게 되므로 뇌의 기능이 떨어지며 그 정도가 더욱 심해지면 의식을 잃게 되고 심하면 사망에 이르게 된다.
그런데 아이러니한 것은 이렇게 중요한 탄수화물의 저장 공간이 그다지 많지 않다는 것이다. 일반적으로 우리 몸에 저장할 수 있는 탄수화물은 근육에 300g, 간에 100g 정도다. 이는 1,600kcal 정도의 양으로 하루만 완전히 단식을 하면 그 저장량이 모두 고갈된다. 반면 지방은 g 당 칼로리도 높으면서(체내에서 g 당 약 7.7kcal) 그 저장량도 무궁무진하다. 일반적인 남성의 경우 체중이 70kg이면 체지방량은 대략 10kg 정도다. 이를 칼로리로 환산하면 무려 7만 7,000kcal다. 탄수화물 저장량과 비교를 해보아도 그 차이가 상당하다는 것을 알 수 있다. 또한 저장지방(중성지방)에서 탄수화물로의 전환은 그 효율이 떨어지는데 반해 우리가 섭취하고 남은 탄수화물은 쉽게 지방으로 전환되는 특징이 있다.
운동할 때 사용되는 양은 어떨까? 지방은 유산소성 운동의 에너지원으로만 사용되며 그 저장량이 많아 운동 전 지방 섭취량에 따라 운동능력에 별다른 영향을 주지 않는다. 반면 탄수화물은 유산소성 운동과 무산소성 운동 모두의 에너지원으로 사용된다. 하지만 저장량은 제한돼 있어 운동 전 몸속 탄수화물의 저장량에 따라 단기간에 큰 힘을 사용하는 무산소성 운동뿐 아니라 장기간 지속하는 유산소성 운동 능력에도 영향을 준다. 실제로 좋은 경기 기록을 내기 위한 선수들의 식사 요법은 시합 전 몸속 탄수화물 저장량을 최대치로 끌어 올리도록 고안돼 왔다.
탄수화물의 역할은 이렇게 중요하기 때문에 우리 몸은 탄수화물의 섭취와 고갈에 매우 민감하게 반응한다. 탄수화물은 우리가 무조건 피하고 멀리해야 할 영양소가 아니라, 잘 다스리고 조절해서 섭취해야 할 영양소인 것이다
[그림 1]잡곡빵과 각종 야채, 양질의 단백질을 함께 섭취하는 것은 좋은 탄수화물 섭취법이다. 사진 제공 : 박상준
탄수화물 다스리기, 이렇게 하자!
양날의 칼 탄수화물 다스리기, 그 첫 번째 방법은 ‘섭취량’ 조절하기이다. 탄수화물의 종류도 중요하지만 가장 핵심은 섭취하는 ‘양’이다. 탄수화물 섭취량을 줄이면 활동할 기력이 떨어지지만 그 양이 과하면 금세 지방으로 전환돼 저장된다. 따라서 자신의 신체 활동량에 따라 탄수화물 전체 섭취량을 조절해야 한다. 자가운전으로 출근해 하루 종일 앉아서 일을 하다가 집에 와서 TV를 보는 직장인과 하루 종일 발로 뛰는 운동선수가 같은 양의 탄수화물이 필요할리 없기 때문이다.
두 번째는 ‘종류’를 잘 선택해야 한다는 것이다. 최근에 많은 사람들이 들어보았듯이 탄수화물도 ‘좋은’ 탄수화물과 ‘나쁜’ 탄수화물이 있다. 이들의 가장 큰 차이점은 섭취 후 얼마나 혈당을 빨리 올리느냐에 있다. 나쁜 탄수화물은 섭취 후 혈당을 빠르게 증가시켜 췌장에서 인슐린 분비를 급격히 자극한다. 혈당을 급격히 올리는 탄수화물은 그 후 혈당이 급격히 떨어진다는 말과도 같다. 때문에 다음 식사 시간이 오기도 전에 배고픔을 느끼게 되며 단시간동안 과도하게 증가한 몸속 탄수화물은 그 저장고를 채우고 넘쳐 결국 지방으로 저장된다.
또한 나쁜 탄수화물은 그 자체가 우리의 머릿속에 그 맛을 각인시키고 그 맛을 계속해서 찾게 만든다. 나쁜 탄수화물로 대변되는 탄수화물은 정제된 탄수화물로, 대표적인 것이 오로지 단맛을 더하려 청량음료, 도넛, 과자 등에 첨가되는 설탕과 같은 첨가 탄수화물이다.
반면 좋은 탄수화물은 혈당을 서서히 올린다. 우리의 주식인 쌀도 어떻게 먹느냐에 따라 나쁜 탄수화물 공급원이 될 수도 있고, 그렇지 않을 수도 있다. 흰 쌀밥은 혈당을 급격히 올리고 인슐린 분비를 빠르게 자극하지만, 잡곡밥이나 현미밥은 혈당을 천천히 올리고 인슐린 분비를 과도하게 자극하지 않는 좋은 탄수화물이다.
추가적으로 탄수화물은 단독으로 섭취하는지 다른 음식들과 함께 섭취하는지에 따라 혈당과 인슐린 분비에 차이를 나타낸다. 단백질이나 지방과 함께 섭취하는 경우 탄수화물만 단독으로 섭취하는 것에 비해 혈당을 천천히 올리고 인슐린 분비를 서서히 자극한다. 이런 의미에서 밀가루로 만든 면류의 경우 쌀보다 조금 더 불리한 면이 있다. 쌀밥은 보통 다른 반찬들을 함께 섭취하는 형태임에 반해 면은 하얀 밀가루로 만든 정제 탄수화물이면서 그 외의 반찬 없이 오로지 면만 섭취하는 형태인 경우가 많기 때문이다.
잔치국수를 예를 들어보자. 하얀 면에 단지 김치만을 얹어서 한 끼를 해결하게 되는데 이러한 경우 밥에 각종 나물 반찬과 생선구이 한 토막을 얹어서 섭취하는 것에 비해 좀 더 급격히 혈당을 상승시키게 된다. 이러한 우리 몸의 반응을 이해한다면 밀가루 음식을 무조건 피하기보다는 이에 맞는 적절한 방법, 즉 가능한 정제 밀가루는 피하고 (흰 빵 보다는 잡곡빵으로) 채소와 양질의 단백질을 함께 섭취한다면 똑똑한 밀가루 섭취법이 될 수 있다.
현대 사회에 사는 우리는 값싸고 입맛을 자극하는 탄수화물 음식들을 쉽게 먹을 수 있다. 무조건 맛을 좇기 보다는 자신에게 맞는 적당량의 좋은 탄수화물을 섭취한다면 건강과 다이어트라는 두 마리 토끼를 잡을 수 있을 것이다.
연일 영하의 날씨를 기록하며 한파가 기승을 부리고 있다. 한파 속 옷차림이 두터워질수록 더 두꺼워지기 쉬운 게 바로 ‘살’이다. 겨울은 추운 날씨로 인해 실외 활동 및 운동량이 급격히 줄면서 기초대사량이 떨이지기 쉽다. 또한, 건조한 날씨는 수분섭취를 더욱 필요로 하지만 실제 수분섭취량은 오히려 줄어들어 겨울철 군살의 주범이다. 새벽에 내린 눈처럼 소리 없이 쌓인 군살에 현명하게 대처하는 생활 습관에 대해 알아보자
겨울에는 스웨터, 패딩 점퍼 등 두꺼운 옷으로 온 몸을 가리기 때문에 움직임이 둔해지고, 긴장감이 떨어져 체중 변화를 잘 느끼지 못한다. 따라서, 두꺼운 옷을 입는 것 보다는 얇은 옷을 겹쳐 입으면 보온은 유지하면서도 몸에 대한 긴장감을 줄 수 있다. 또한, 몸을 둘러싸고 있는 공기가 차가울수록 체온유지를 위해 신진대사가 왕성해져 칼로리 소모가 증가하기 때문에 약간 춥게 옷을 입어주는 것도 체중 증가를 예방하는데 도움이 된다.
유니클로(UNIQLO)는 히트텍의 기능을 그대로 살린 스키니진 ‘히트텍진(HEATTECH JEAN)’은 지난해까지 전 세계에 1억만 장이 넘는 판매고를 올린 유니클로의 대표적인 인기상품인 히트텍(Heattech) 소재로 제작한 스키니진으로 슬림한 실루엣과 보온성이 특징이다. 히트텍의 보온, 보습, 항균 기능은 그대로 유지하되, 새로 개발한 실을 사용한 단열 효과로 일반 데님보다 따뜻한 보온성을 자랑하며, 가볍고 편안한 착용감으로 몸의 라인까지 살려준다.
PM 1:00 식후, 커피 대신 따뜻한 무카페인 차를 마셔라!
쌀쌀한 겨울에는 뜨거운 국물이 있는 음식이나 고칼로리의 단 음식이 당기는 계절이기 때문에 커피나 과자와 같은 간식섭취에 주의해야 한다. 커피나 설탕이 첨가된 음료는 이뇨작용을 촉진해 체내 수분을 빼앗기 때문에 피하는 것이 좋다. 대신 하루에 7잔 이상의 생수나 비타민이 풍부한 과일을 섭취하면 효과적이다. 특히, 식후에 설탕이나 카페인이 첨가되지 않은 보리차, 녹차, 허브티 등을 마시면 마음을 차분하게 하고, 식욕을 억제시켜주는 것은 물론 지방흡수를 억제하고 신진대사를 활발하게 하며 소화를 도와주기도 한다.
유니레버코리아의 120년 전통 차 전문 브랜드 립톤이 선보이는 허브티 ‘루이보스’는 남아프리카의 청정 고산지대에서 서식하는 희귀한 차로, 천연적으로 미네랄 함량이 높고 카페인이 없어 특히 건조한 겨울에 마시면 좋다. 또한 자극적이지 않고 부담 없는 맛으로 시간에 상관없이 즐길 수 있으며 남녀노소 누구나 가볍게 마실 수 있다.
PM 6:00 퇴근 후 여가시간, TV 시청 대신 가벼운 실내 운동을 즐겨라!
추운 날씨 탓에 퇴근 후 대부분의 여가시간을 TV를 보는 데 시간을 보내는 경우가 많다. 겨울철 굳이 온몸을 칭칭 동여매고 밖으로 나가 운동하지 않아도 집안에서 간단한 맨손체조나 요가동작을 통해 굳은 몸을 풀어주고, 혈액순환을 원활히 해주는 것 만으로도 군살 예방에는 큰 도움이 된다. 온 가족이 함께 거실에서 운동 관련 비디오를 보며 따라 한다면, 실제적인 칼로리 소모를 유도하는 데도 도움을 줄 뿐만 아니라 가족의 화합까지 도모할 수 있다.
박한별 요가
한국 닌텐도가 지난 달 출시한 ’Wii 피트 플러스’는 ‘Wii 보드 밸런스 시스템(Wii 보드)’을 사용해 거실에서 피트니스를 즐기는 소프트웨어다. Wii 보드 위에 올라가 몸의 중심 밸런스, 체중, BMI, 밸런스 연령 등을 측정할 수 있고, 요가, 근력 운동, 유산소 운동, 밸런스 게임 등의 트레이닝이 가능해 가족의 건강관리를 도와준다. 모든 트레이닝 후에는 소비 칼로리를 확인할 수 있어, 섭취한 음식의 칼로리를 기준으로 운동 목표를 세우는 것도 가능하며, 최대 8명까지 그래프에 기록이 남아 온 가족이 함께 건강을 관리할 수 있다.
PM 9:00 잠들기 전, 허브티와 함께 반신욕을 즐겨라!
보통 체온이 1도 높아지게 되면 약 180kcal~200kcal 정도의 칼로리가 자연적으로 소모된다. 체온이 높아지면 혈액순환이 활성화되어 기초대사량이 증가하기 때문이다. 체온을 올리는 방법으로는 뜨거운 물에 몸을 담그는 반신욕이 대표적이다. 주 2회, 약 42℃ 의 목욕물에 15분 정도 몸을 담그는 것이 적당하다.
핸드메이드 화장품 브랜드 러시의 ‘아만도폰도’는 장미가 토핑된 거품 입욕제로 장미, 레몬오일, 오렌지오일이 들어 있다. 풍성한 거품과 은은한 향이 피부신진대사를 돕는다.
피부 속 노폐물의 배출 효과를 높이고 스트레스 해소를 위해 입욕 전후에 물이나 마음에 안정을 주는 허브티를 함께 마시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라임은 꽃으로 만든 허브보다 향은 적지만, 이뇨작용이나 지방 분해 작용을 하여 노폐물을 분해해 다이어트에 좋다. 마음을 진정시켜주고, 불면증, 두통, 피로회복 등에도 효과가 있어 반신욕 후 라임 허브티를 마시면 다이어트 뿐만 아니라 숙면에도 도움을 줄 수 있다.
높고 맑은 하늘 아래 말은 살찐다는 '천고마비(天高馬肥)'의 계절, 가을.
두심언의 시에서 유래된 이 말은 사실 봄여름 내내 풀먹고 살이 통통하게 찐 말을 타고 북방민족이 침략한다는 의미가 내포되어 있는 것으로 공습공계령과 같은 의미였다.
사람이 살이 찌면 혈압이 높아지고, 성인병 위험에 노출된다.
우리도 비만 경계령을 내려 각별히 주의해야할 때이다.
DASH(Diertary Approaches to Stop Hypertension) diet는 미국 국립보건원(NIH)에서 고혈압에 관한 기준과 치료 등에 대해 학계 전문가들과 합의하에 공식적으로 발표한 문서 중 식사요법에 관한 사항으로 누구에게나 권할 수 있는 식이요법이다.
혈압을 떨어뜨리는 DASH diet
동맥경화와 성인병 예방에는 혈압을 떨어뜨리는 것이 직접적인 효과를 가져다준다.
DASH diet는 혈압을 떨어뜨리므로 다이어트뿐 아니라 건강까지 챙길 수 있는 식이요법이다.
너무나 당연하게도 적은 나트륨과 식이섬유 섭취를 권장한다. 곡물은 통째로, 과일과 채소의 섭취를 늘려야 한다고 얘기한다. 특이한점은 과일의 경우에도 쥬스가 아닌 과일 그 자체를 먹는 것이 좋다고 말한다. 쥬스의 경우 완제품이 아닌 직접 갈아마시는 것일 경우는 괜찮다.
소금간이 덜 된 것과 지방을 제한하는 것은 당연하다. 나트륨에 대한 정보는 식품 라벨에 표기되어 있는 경우가 많으니 꼭 확인하는 습관을 가져라. 음식 조리시 소금 대신 다른 양념을 써보자. 허브, 향신료, 레몬즙, 마늘 등은 음식의 맛을 풍부하게 해준다.
슬로우 다이어트
한번에 드라마틱한 다이어트 효과를 기대하지는 말아라. 아침에 무리하게 눈을 떠 눈부심 현상을 겪는 것이 좋지 않듯이, 다이어트도 자신의 식습관에서 사부작사부작 DASH diet의 식단으로 바꾸어 가는 것이 좋다. 성공적인 다이어트 뿐 아니라 건강을 위해서도 그렇다.
암과 기타 성인병을 유발시키기 좋은 조건을 갖추고 있는 고기류를 되도록 피하고 생선과 콩류, 두부를 통해 단백질을 섭취한다. 식물성 단백질은 세포 변이를 막는데 중요하다.
야채의 경우 하루에 적어도 한번은 짙은 녹색 채소와 오렌지빛 채소를 먹어주는 것이 좋다. 술의 경우 하루에 2잔 이하, 일주일에 14잔 이하로 마시고, 여자의 경우엔 일주일에 9잔 이하로 제한한다. 술은 고혈압의 주된 원인이기 때문이다.
이 여성, 극과 극으로 달라보이죠? 하지만 실제로는 같은 여성이라고 해요. 무려 64kg이나 감량한 영국 여성이랍니다. 이 여성의 다이어트 성공 비법이 궁금하신 여성분들이 많으실 것 같은데요, 실제로는 콜라만을 끊고서 이렇게 살이 많이 빠졌다고 해요. 콜라가 살이찌는 것은 알았지만 이정도일줄은 몰랐던 여성분들 많으시죠? 또한 콜라 칼로리가 걱정되어 다이어트 콜라를 드시는 여성분들도 꽤 많으실 것 같은데요, 그래서 오늘은 다이어트 콜라에 대한 진실! 에 대해 알아볼까 한답니다 :-)
■ 다이어트 콜라 칼로리는?
일반적인 콜라 칼로리는 과연 얼마나 될까요? 500ml 페트병 하나의 칼로리는 233kcal로리라고 합니다.
반면 다이어트 콜라, 또는 제로 칼로리 콜라의 경우 칼로리는 얼마나 될까요? 실제로 0kcal는 아니구요, 일반적 콜라의 1/4정도의 칼로리를 가지고 있다고 합니다. 일반콜라의 칼로리가 100kcal라면 다이어트 콜라의 경우 25kcal 정도 된다고 생각하시면 될 듯하네요 ^^
■ 다이어트 콜라, 오히려 독이된다?
다이어트에 관심많은 여성분들을 위해 다이어트 콜라가 출시되어 많은 인기를 끌고 있지만, 실제로는 오히려 몸매를 망칠 수 있다고 하네요. 설탕이 아닌 인공 감미료를 사용하여 단맛을 낸 다이어트 콜라의경우, 몸속의 감각 수용체에서는 설탕을 인식하는 것과 같은 인식을 하게 되어 더 많은 당은 몸속에서 흡수한다고 하네요.
또한 인식의 문제도 있답니다. 아무래도 다이어트 콜라, 제로 칼로리 콜라를 마셨다는 안도감 때문에 오히려 다른 음식을 먹는 것에 부담이 줄어드는 심리적 효과 때문에 오히려 평소보다 더 과식을 하게 되는 경우가 많다고 하네요.
콜라의 경우, 카페인이 많이함유되어 있기 때문에 커피와 마찬가지로 중독성이 강하기 때문에 습관적으로 자주 드시게 되면 끊기가 힘들어 지기 때문에 평소에 자주 마시지 않는 습관을 기르는 것이 무엇 보다 중요할 것 같아요 ^^ 날씨가 꽤 많이 시원해졌죠? 이런 환절기 날씨에 오히려 감기가 걸리기 쉬우니 건강 조심하세요 ^^
노출의 계절 여름의 중간에 들어온 듯이 굉장히 더운 날씨가 이어지고 있어요. 지금은 비록 장마 기간이지만 장마기간이 끝나면 본격적인 연휴 시즌이 찾아오기 때문에 여성분들은 아마 지금쯤 분주하게(?) 다이어트 준비를 하고 있지 않을까 생각되네요. 얼마 전 (원래도 이미 말랐던) 김빈우씨와 홍수아씨가 더 깡마른 모습을 공개하면서 뭇 여성분들의 다이어트라는 장작에 불을 활활 지르지 않았을까 하는 생각도 드는데요 ㅎㅎ 그래서 오늘은 연예인분들의 다이어트 비법에 대해 소개해 볼까 해요 ^^
1. 김빈우 다이어트
키도 꽤나 큰 김빈우씨, 몸무게를 무려 40kg대까지 줄였다고 하네요. 사진의 팔뚝만 봐도 얼마나 말랐는지 짐작이 가네요. 실제로 본다면 어쩌면 너무 말라서 안쓰럽지 않을까 생각되는데요, 비단 저만 그런생각을 하는 것은 아닌 것 같아요. 많은 네티즌 분께서 너무 말랐다고 하시는 걸 보니...
김빈우씨가 최근 출연하고 있는 패션오브크라이에서 다이어트 방법을 공개하였는데요,
바빠서 휘트니스에 가지 못할 때에도 드라마 촬영장에 트레이닝복을 챙겨가 점심시간이나 쉬는 시간을 이용해서라도 꼭 40분 이상 주변을 돌아다니며 걷기 운동을 한다고 하네요. 걷기 운동이 다이어트에 도움이 된다는 것을 다시한번 상기시켜주네요. 또한 가장 중요한 것은 꾸준히 하는 것!!
2. 니콜 다이어트
데뷔초에는 통통한게 매력이었던 카라의 니콜, 아무래도 통통한 이미지를 탈피하고 싶었는지 지난 앨범부터 날씬한 모습을 보여주더니 '루팡'활동을 할 때에는 정말 날씬하다못해 말랐다는 느낌이 들 정도로 다이어트를 해서 나타났었죠^^
예전에는 귀여운 느낌이 강했다면, 다이어트 때문인지 귀여운 이미지를 많이 탈피한 것 같아요. 실제로 절친한 친구인 샤이니의 key씨의 자극에 본격적으로 다이어트를 했다고 하네요 ㅎㅎ
니콜씨가 사용한 다이어트 방법은 덴마크 다이어트라고 해요. 전체적으로 단백질 위주의 식단으로 짜여있는 덴마크 다이어트인데요, 삶은 달걀과 적은 양의 토스트, 야채 샐러드 등으로 전체적인 식단이 이루어진답니다. 하지만 덴마크다이어트식단을 유지하다보면 콜레스테롤 수치가 과하게 높아질수 있고, 비타민과 미네랄이 부족해져서 신체에 이상이 생길수 있기 때문에 개인적으로는 권장하지 않아요 ^^;
하지만 니콜씨는 단순히 덴마크 다이어트만 한 것이 아니라 운동도 굉장히 열심히 하셨다고 하네요. 살을 뺀 후에도 유지하기 위해 아무리 스케쥴이 바빠도 새벽에 헬스장을 가는 한이 있더라도 운동을 독하게 했다고 합니다.
3. 유빈 다이어트
데뷔초에는 굉장히 날씬했던 원더걸스의 유빈씨! 하지만 체질상 쉽게 살이 찌는 것인지 활동 중간중간 살이 쪘던 모습을 볼 수 있었죠. 그런데 이번에 2DT활동 재개를 할때 모습은 정말 놀라울 정도! 굉장히 늘씬해진 모습을 볼 수 있었답니다.
바로 비결은 줄넘기 다이어트! 하루에 1000회 이상 줄넘기를 했다고해요. 사실 1000개라는 숫자가 많아 보이지만 1000개 정도는 30분 이내에 할 수 있을 정도의 양이죠. 이러한 줄넘기 다이어트는 오윤아 씨가 출산 후에도 하신 운동이라고 해요. 오윤아씨는 무려 하루에 만개 이상의 줄넘기를 했다고 하네요@.@
줄넘기는 관절에 무리를 주지 않기 위해서 흙바닥이나 우레탄 바닥에서 하는 것을 추천해드려요. 또한 운동화 역시 쿠션감이 좋은 것으로 선택해주세요 ^.^
많은 연예인분들이 다이어트에 성공하지만 결국 우리가 일반적으로 하는 다이어트 방법과 다름없이 대부분 식단조절과 함께 꾸준한 운동인 것 같아요. 얼마나 부지런하게, 열심히 하느냐에 따라 다이어트의 성공여부가 달라지는 것이죠. 다이어트는 결국 누구나 아는 공식이 정석이랍니다. 이번 다이어트는 작심삼일하지 마시고 꾸준히 하시는 것, 잊지마세요 ^.^ 그럼 셀레네는 내일 또 뵙겠습니다!
따뜻한 봄바람이 마냥 반갑지 않은 사람들! 바로 노출의 계절을 두려워하는 여성들이 아닐까 하는데요. 겨우내 꼭꼭 숨겨두었던 속살에 대한 고민때문이겠죠~ 많은 여성들이 다이어트에 성공하기 위해 다양한 방법으로 도전하는데요. 그중 '요가'를 선호하는데요. 체중감량과 함께 자세를 교정할 수 있고 몸매의 곡선을 살려준다는 인식이 있기 때문입니다.
국내에서 ‘핫요가’가 몇 년째 Hot한 인기를 누리고 있는 동안 미국에서는 나체로 요가를 즐기는 ‘핫 누드 요가’가 뜨고 있다고 하는데요. 보디라인이 적나라하게 드러나는 전형적인 요가복도 거추장스럽다하여 벗어던진 ‘누드 요가!!' 미국에서는 누드요가가 뉴욕, LA, 샌프란시스코, 보스턴등 대도시를 중심으로 선풍적인 인기를 끌고 있다고 합니다. 호기심이 생기는데요 >_< 꺄오~!!
예술작품에서 그러하듯 ‘누드’라는 것이 성적인 시선을 거두면 ‘자연’으로 승화가 되는데요. 누드요가를 만든 Aaron Star는 누드요가에 대해 ‘신체 그대로의 자유로움과 편안함을 추구하는 요가’라고 말하며, 이웃과 친밀해지기 어려운 대도시 사람들에게 새로운 방식으로 친밀감을 형성할 수 있는 기회도 된다고 설명합니다.
‘누드’라는 점에서 자극적인 호기심 유발은 충분한 것 같지만 대중화를 시키기엔 누드요가에 대한 곱지 않은 시선이 더 많다고 하는데요. 뜨거운 방 안에서 옷을 걸치지 않은 채 요가 동작을 취하는 모습이 성적인 분위기를 연출할 수 있으며, 더군다나 다른 사람과 함께하는 요가 자세에서는 서로 놀랍도록 가까운 자세와 포즈를 취해야 하기 때문이죠!!
누드요가에 대해 반기를 드는 이들은 이러한 이유를 들어 옷을 입지 않은 상황이 요가의 기본인 편안함과 집중력에 방해가 되는 스트레스를 만들어 내며, 부끄럽고 수치스러운 감정으로 제대로 된 수행을 방해한다는 의견들을 내고 있어요.실제로도 개방적인 미국의 대도시에서도 누드에 대한 거부감이 자유와 해방이라는 누드 요가의 목적보다 더 크게 작용하는 것 같아요.
대부분의 일반적인 요가 클래스 참가자가 여성인 것에 비해, 미국의 누드요가 클래스는 유난히 남성 전용 클래스가 많다고하는데요. 또 이 수업 참가자의 대부분은 게이인 경우가 많다고도 합니다. 이런 시선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자연과 더 가까워지는 방법이라는 주장을 하는 누드요가 예찬론자들도 있다고합니다. 그들은 “누드요가는 성별과 나이, 계층, 성적 취향과 관계없이 누구나 특별한 방식으로 자기 몸에 대한 감사를 느끼고 자연과의 일체를 이루는 효과적인 방법”이라고 설명하죠.
또 그들은 남성 참가자가 더 많은 것에 대해서도 “일반적으로 남성들은 여성들보다 자신의 나체를 보는 것에 대해 익숙하여 심리적으로 더 편안하게 동작을 취할 수 있기 때문”이라는 다른 견해를 제시하기도 한다고 합니다.
시험기간이나 야근때 가장 여러분들을 유혹하는 것은 무엇인가요? 바로 야식이 아닐까 싶은데요, 저 역시 12시만 가까워지면 배가 고파서 야식의 유혹에 빠지곤 한답니다 ㅠㅠ 하지만 야식은 절대적으로 살로가는 지름길!!! 최대한 참으려고 노력은 하지만, 역시 시험기간이 되면 참을 수 없는 것이 야식인 것 같아요. 특히 친구들과 함께 도서관에서 밤샘할때면 당연히 야식은 필수옵션이죠? ㅋㅋ (사실 그 재미로 밤새기도 하지만요^^) 그래서 야식을 먹더라도 최대한 살이 안 찌는 칼로니 낮은 야식들을 소개할게요 ^^ 어짜피 먹을거라면 그나마 칼로리 낮은 음식을 먹는게 좋겠죠? 그럼 소개할게요 ^^
(사진 - google)
■야식먹은 다음날 얼굴이 붓는 이유는?
밤에 음식을 먹고 자면 다음날 영락없이 얼굴이 부어 곤란한 분들 많으시죠? 특히 여성분들 중에 이러한 고민이신 분들이 많으실 건데요, 얼굴이 붓는 이유는 야식에 들어 있는 염분, 즉 나트륨 때문이랍니다. 세포의 나트륨 농도가 올라가면 세포 농도를 맞추기 위해 삼투압 작용이 일어나고 세포가 수분을 계속 빨아드리게 되는 것이죠. 따라서 짠 음식을 자제해 주시는 것은 건강과 미용 둘 다를 위해 무엇보다 중요하답니다!
■ 본격 칼로리 배틀!
무심코 먹었지만, 칼로리를 모르고 먹었던 음식들! 이제 칼로리를 알고 좋은 선택 하시길 바라는 마음에 몇몇가지 고민되는 음식들(?)의 칼로리를 비교해 보았답니다. 참고해주세요 ^^
(사진 - 나물이)
1. 짬뽕, 자장면?
전국민의 공통 고민이죠? ㅎㅎ 하지만 둘 중에 칼로리로만 따진다면 짬뽕이 자장면보다 칼로리가 낮답니다. 자장면 674칼로리, 짬뽕 577칼로리랍니다. 하지만 둘다 야식으로 최대한 먹지않는 것이 가장 좋겠죠?
2. 고구마 샐러드, 단호박 샐러드?
고구마와 단호박 모두 여성분들의 다이어트에 좋은 식품인데요, 둘 중에 어떤 것이 칼로리가 낮은지 알고 계시나요? 단호박 샐러드가 고구마 샐러드보다 약 100칼로리 정도 낮은 칼로리를 가지고 있답니다. 단호박샐러드는 187칼로리, 고구마샐러드는 299칼로리예요 ^^
■ 의외로 높은 칼로리!
우리의 예상을 뛰어넘어 의외로 칼로리가 높은 음식들이 있는데요, 제가 알려드릴 제품은 바로 '죽'이랍니다.
죽의 경우에는 소화도 잘되고 몸 컨디션이 별로 좋지 않을 때 먹는데다가 먹고나면 금새 배가 고파져서 칼로리가 낮을거라고 생각하시는 분 많으실텐데요, 대 반전!!! 죽은 칼로리가 굉장히 많은 제품이랍니다. 특히 잣죽의 칼로리는 1000칼로리가 넘는 충격적인 칼로리!!! 자칫 죽이 칼로리가 낮을 것이라고 생각하신 분들이라면 다시 생각해보시길 바래요.
■ 무조건 참아야 한다면 과일`야채`우유로 대체하세요!
야식을 물리칠만큼 의지력이 강하지 않다면, 맛보다는 칼로리나 혈당 수치를 낮추면서 허기를 면하는 데 중점을 두는 것이 좋아요. 처음부터 야식을 끊기 보다는 칼로리가 낮은 음식으로 바꾸고 양을 점점 줄여가는 것도 좋은 방법이랍니다.
야식을 드실 때에는 인스턴트 식품이나 배달음식 보다는 섬유질이 많은 채소나 과일, 칼로리가 낮은 식재료를 선택하는 것이 좋아요. 특히 과일은 다른 음식에 비해 인슐린 분비량이 3분의 1 수준이기 때문에 혈당에도 별 영향을 끼치지 않고 신진대사에도 큰 무리를 주지 않기때문에 야식으로 가장 적당하다고 볼 수 있어요.
저녁을 부실하게 먹어 계속 배가 고프다면, 따뜻한 우유 한잔은 어떠세요? 따뜻한 우유는 허기도 달랠 수 있고 숙면에도 도움이 되기 때문에 굿 초이스가 될 것 같아요. 이외에도 칼로리는 낮지만 포만감을 주는 오이나 당근 같은 채소를 오래 씹는 것도 잠을 깨는 데에 도움이 되겠죠? ㅎㅎ
점점 봄이 되어가서 그런지 저도 평소보다 잠이 많아지고 피곤해하는 것 같은데요, 그럴수록 건강 챙기는 것 만큼 중요한 게 없는 것 같아요. 블로거 여러분들도 모두들 환절기 감기 조심하시고 다이어트도 꼭 성공 하시길 바래요♥ 그럼 셀레네는 다시 찾아오겠습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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